이번 캠페인은 오는 17일까지 약 2주간 운영되며, 서금원 보증상품 이용자 중 정상상환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층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서금원은 캠페인 기간 동안 상황별 맞춤형 제도 안내 및 집중상담을 제공한다. 특히 상환부담이 누적되기 이전에 이용자가 적절한 제도를 안내받을 수 있도록 알림톡을 활용해 선제적 안내를 실시하고, 이용자의 상황에 따라 △상환유예 특례 제도 △신용·부채관리 컨설팅 △금융상품 알선 △고용·복지·채무조정 연계 등 다양한 서비스를 안내할 계획이다.
김은경 원장은 "사회초년생 및 소득기반이 취약한 청년층은 일시적인 금융애로를 경험하는 경우가 많다"며 "사전 예방 중심의 조기 상담과 맞춤형 안내를 통해 청년층의 금융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금융생활 회복을 도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zoom@fnnews.com 이주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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