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현, 의사 남편에 불만 "이 정도 짠돌이일 줄은"
뉴시스
2026.06.04 19:37
수정 : 2026.06.04 19:37기사원문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배우 이정현이 남편과 소비 습관을 두고 논쟁을 벌인다.
4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예능물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이정현이 더덕을 활용한 요리를 선보인다.
이를 본 남편은 황급히 이정현을 말리고, 첫째 딸 서아도 "엄마 왜 그래"라고 묻는다.
이정현은 "연애할 때는 달랐는데…"라며 연애 시절과 달라진 남편의 행동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어 "이 정도 짠돌이일 줄은 몰랐다"고 털어놓는다.
그는 남편의 절약 습관 때문에 자신에게도 남다른 강박이 생겼다고 말한다. 이에 두 사람은 소비 습관을 두고 토론을 벌인다.
이후 이정현의 남편은 아내의 화를 풀어주기 위해 나선다. 이정현도 남편의 행동에 웃음을 보인다.
이정현은 2019년 의사와 결혼했다. 2022년 첫째 딸, 2024년 둘째 딸을 얻었다.
☞공감언론 뉴시스for3647@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