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을 패배' 조국, 혁신당 대표 선거도 불출마
뉴스1
2026.06.05 14:40
수정 : 2026.06.05 14:40기사원문
(서울=뉴스1) 금준혁 기자 =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패배 책임을 지고 사퇴한 조국 조국혁신당 전 대표가 차기 당대표 선거에도 나서지 않기로 했다.
혁신당은 5일 언론 공지를 통해 "조 전 대표는 오는 8월 예정된 혁신당 전당대회에 출마하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당대표 권한대행은 수석 최고위원인 신장식 의원이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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