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정조사·특검 모든 수단 동원해야"
파이낸셜뉴스
2026.06.06 11:04
수정 : 2026.06.06 11:04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오세훈 서울시장이 6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한 담화문을 내고 철저한 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 선거 관리 시스템 전면 개혁을 촉구했다.
이어 선관위가 고질적인 기강 해이를 보이고 있다며 책임자에 대한 엄중한 처벌과 뼈를 깎는 인적 쇄신 및 조직 개혁을 촉구했다. 오 시장은 "다시는 이런 사태가 재발하지 않도록 선거 관리 시스템을 전면 개혁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425_sama@fnnews.com 최승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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