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 플라스틱 제조 공장서 불…2시간 만에 진화
뉴스1
2026.06.07 09:21
수정 : 2026.06.07 09:21기사원문
(정읍=뉴스1) 문채연 기자 = 밤사이 전북 정읍시의 한 플라스틱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수천만 원 피해가 발생했다.
7일 전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 48분께 정읍시 북면의 한 플라스틱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45대 인력 85명을 투입해 약 2시간 만에 불길을 잡았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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