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정의선과 우래옥서 점심..AI 협력 확대 시사
파이낸셜뉴스
2026.06.07 13:52
수정 : 2026.06.07 13:51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7일 서울의 한 냉면집에서 오찬 회동을 가졌다.
이날 업계에 따르면 황 CEO와 정 회장은 서울 을지로에 위치한 유명 평양냉면집 우래옥에서 만나 점심식사를 했다.
앞서 정의선 회장은 지난 5일 황 CEO의 삼겹살 회동에는 다른 일정으로 불참했으나 황 CEO 방한 기간 접촉 빈도를 늘리면서 엔비디아와 현대차그룹 간 인공지능(A) 협력 범위는 더욱 확대될 가능성이 제기된다.
hjkim01@fnnews.com 김학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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