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전용기편으로 평양 향해 출발…펑리위안 여사 동행
뉴스1
2026.06.08 11:11
수정 : 2026.06.08 11:11기사원문
(베이징=뉴스1) 정은지 특파원 =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8일 오전 전용기편으로 베이징을 떠나 북한 평양으로 향했다고 중국 관영 CCTV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시 주석의 이번 방북에는 펑리위안 여사, 비서실장 격인 최측근 차이치 중앙판공청 주임 겸 중앙서기처 서기(서열 5위), 왕이 외교부장 등이 동행했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