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평양 도착…7년만 국빈방문 시작
뉴시스
2026.06.08 12:33
수정 : 2026.06.08 12:33기사원문
중국중앙(CC) TV 등에 따르면 시 주석은 이날 정오께 전용기편으로 평양에 도착했다.
시 주석은 이날부터 9일까지 1박2일 일정으로 북한을 국빈방문한다. 이는 2019년 6월 북한을 방문한 지 7년만이다. 방문 기간 시 주석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북중 관계 및 공동 관심사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이번 방북에는 시 주석의 부인 펑리위안 여사를 비롯해 차이치 중국공산당 중앙정치국 상무위원 겸 중앙판공청 주임, 왕이 중국공산당 중앙정치국 위원 겸 외교부장 등이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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