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AI 로컬크리에이터 양성과정 운영 등
뉴시스
2026.06.12 16:04
수정 : 2026.06.12 16:04기사원문
[거창=뉴시스] 서희원 기자 = 경남 거창군은 지난 11일부터 9월17일까지 총 45시간 AI 로컬크리에이터 양성과정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교육부가 주관하는 「2026년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인 ‘평생학습 집중진흥지구 사업’에 선정돼 추진된다.
◇거창교육지원청, 농촌교육농장·자유학기제 진로 연계 워크숍
이번 워크숍은 학교와 지역사회의 협업을 통해 중학교 자유학기제 지원을 강화하고, 학생들의 맞춤형 진로 탐색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거창군 내 주요 농촌교육농장 관계자들이 직접 참여해 생명 과학, 환경, 전통문화 등 중·고등학생 눈높이에 맞춘 융합형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소개해 교사들의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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