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기동' 장도연·김대호, 입술 접촉 사고에 깜짝 "나쁘지 않았어"
뉴스1
2026.06.13 08:50
수정 : 2026.06.13 08:50기사원문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구기동 프렌즈'의 장도연과 김대호가 입술 접촉 사고에 당황했다.
이날 멤버들과 친구들은 팀을 나눠 운동회를 진행했다.
이후 '나를 즈려밟고 가세요' 경기하던 중 깜짝 놀랄 일이 일어났다. 김대호와 장도연이 마주 보고 경기를 하던 중 입술 접촉 사고가 난 것.
순식간에 벌어진 일에 두 사람은 당황하며 자리에 주저앉았고, 나머지 사람들은 눈이 번쩍 뜨일 정도로 놀랐다. 이후 안재현이 "내 친구 때문에 미안하다"라고 장난스레 사과하자, 장도연은 "괜찮아, 나쁘지 않았어"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구기동 프렌즈'는 12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종영했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