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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제주 지역’ 총알배송 실시 기념 QR코드 이벤트

문영진 기자
파이낸셜뉴스

인터넷서점 예스24(www.yes24.com)는 도서를 주문한 당일에 받아볼 수 있는 ‘총알배송 서비스’를 제주도까지 확대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예스24의 ‘총알배송서비스’는 월요일부터 토요일 오전 10시까지 주문한 도서를 주문 당일에 배송하는 서비스이다. 특히, 대구, 울산, 김해, 진해, 창원 등 일부 지역에서는 낮 12시까지 주문해도 총알배송이 가능하다. 총알배송 서비스는 지난 2007년 9월 서울지역 최초 시행을 시작으로 인천, 경기 등 수도권 전지역까지 확대되었다.

이후 2009년 11월 충남 천안, 2010년 3월 부산, 2010년 4월 대구, 울산, 2010년 6월 창원, 김해, 진해에 이어 제주지역까지 총알서비스 지역으로 확대된 것.

예스 24측은 현재 총알배송 서비스 신청 비율은 전체 주문수의 약 25%에 달하고, 총알배송 가능 권역에서는 45% 에 해당된다고 전했다.

이에 예스24는 제주지역 총알배송 오픈을 기념해 이달 말까지 매일 9시마다 선착순 100명에게 총알배송탁상시계를 경품으로 증정하고, 스마트폰으로 QR코드 퀴즈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QR코드 이벤트는 인기만화 작가 강풀이 만든 총알배송서비스 동영상을 본 후 퀴즈를 맞히면 100명을 추첨하여 예스24 1만원 상품권을 증정하는 방식으로 회원이 아니어도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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