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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제주 지역’ 총알배송 실시 기념 QR코드 이벤트
인터넷서점 예스24(www.yes24.com)는 도서를 주문한 당일에 받아볼 수 있는 ‘총알배송 서비스’를 제주도까지 확대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예스24의 ‘총알배송서비스’는 월요일부터 토요일 오전 10시까지 주문한 도서를 주문 당일에 배송하는 서비스이다. 특히, 대구, 울산, 김해, 진해, 창원 등 일부 지역에서는 낮 12시까지 주문해도 총알배송이 가능하다. 총알배송 서비스는 지난 2007년 9월 서울지역 최초 시행을 시작으로 인천, 경기 등 수도권 전지역까지 확대되었다.
예스 24측은 현재 총알배송 서비스 신청 비율은 전체 주문수의 약 25%에 달하고, 총알배송 가능 권역에서는 45% 에 해당된다고 전했다.
이에 예스24는 제주지역 총알배송 오픈을 기념해 이달 말까지 매일 9시마다 선착순 100명에게 총알배송탁상시계를 경품으로 증정하고, 스마트폰으로 QR코드 퀴즈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QR코드 이벤트는 인기만화 작가 강풀이 만든 총알배송서비스 동영상을 본 후 퀴즈를 맞히면 100명을 추첨하여 예스24 1만원 상품권을 증정하는 방식으로 회원이 아니어도 참여할 수 있다.
/[email protected] 문영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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