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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식 법무법인 율촌 변호사, 서울변회 공로상 수상
법무법인 율촌은 인권 옹호와 사회 정의 실현에 이바지한 공로로 박해식 변호사(사법연수원 18기)가 서울지방변호사회로부터 공로상을 받게 됐다고 19일 밝혔다.
박 변호사는 회사법 커뮤니티 부위원장 및 위원장, 증권금융연수원장, 공정거래 및 행정 커뮤니티, 시민인권상사업회와 선거관리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인권 옹호와 사회 정의 실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공로상 수상자에 선정됐다.
박 변호사는 오는 24일 서울 서초구 리버사이드 호텔에서 개최되는 서울지방변호사회 창립 106주년 기념행사에서 공로상을 수여 받을 예정이다.
[email protected] 조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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