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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락 ‘라면밥’ 국내외 인기

노주섭 기자
파이낸셜뉴스
비락 ‘라면밥’ 국내외 인기

종합식품회사 비락이 출시한 '라면밥'(사진)이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다.

비락 라면밥은 1인 가구와 학생, 직장인들의 니즈를 반영해 '저렴한 가격으로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간편조리식품'이라는 콘셉트로 출시됐다. 뜨거운 물만 부으면 간편하게 라면과 밥, 국물까지 즐길 수 있다. 라면과 밥에 국물까지 더해 맛은 물론 편의성과 든든함을 갖춰 한 끼 식사로 손색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비락 라면밥은 도정 후 6시간 이내의 고품질 국내 서천쌀만을 사용해 영양까지 생각한 제품이다.

이 제품은 홈플러스와 이마트 등 전국 대형 마트와 편의점은 물론 온라인 쇼핑몰에도 입점하는 등 간편조리식품 시장에서 영역을 점차 확대해 나가고 있다.

올해는 홍콩의 편의점 세븐일레븐과 대형 마트 등에 수출해 현지인들의 식탁에 한류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이 제품은 '2014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에도 소개돼 국내외 바이어와 관람객들에게 큰 호응을 불러일으켰다.

노주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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