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부동산일반

미래가치 높은 아파트가 ‘1등’ 투자처

파이낸셜뉴스

하남 더샵 센트럴 뷰 대형 개발호재 중심에 자리잡아

정부의 규제완화 정책에 힘입어 주택시장도 기지개를 켜고 있다. 주택 시장이 바닥을 쳤다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내 집 마련에 나서는 수요가 늘고 있는 것이다. 아파트값은 연일 상승세고 거래량도 늘고 있다.

건설사들도 아껴놨던 알짜 아파트를 내놓으며 분양을 서두르는 분위기다. 주택 업계에 따르면 10월까지 전국에 쏟아져 나올 아파트는 9만7000여 가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5배나 늘어난 물량이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주택 경기가 호황기에 들어서고 있지만 묻지마식 투자는 금물이다. 이런 때일수록 옥석 가리기식 선별투자가 중요하다”면서 “지역별·상품별로 온도차가 크기 때문에 미래가치가 높은 아파트를 고르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핫 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는 곳은 하남미사강변도시다. 경기도 하남시 망월동 풍산동, 선동, 덕풍동 일원에 조성되는 미사강변도시는 수용인구 9만5985명, 주택수 3만6989가구에 들어서는 미니신도시급 규모를 자랑한다.

특히 이 곳은 정부가 9·1 부동산대책으로 다시 한번 주목 받고 있다. 이번 대책에 택지개발촉진법을 폐지하는 내용을 포함시켜 2017년까지 신규 공공택지 지정을 하지 않겠다는 방침을 정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대규모 택지지구 공급이 중단돼 기존 공공택지지구 아파트의 희소성이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 지하철 5호선 연장선 개통 등 호재 풍부

여기에 서울과 바로 연결되는 지하철 5호선 연장선 개통 호재로 미래가치 또한 높다. 이 노선은 서울 강동구 상일동역부터 하남시 창우동까지 총 5개 정거장이 들어서는 노선이다. 총 사업비 1조5500억여원이 투입돼 1단계 구간은 2018년, 2단계 구간은 2020년에 완공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하남에서 분양 중인 단지 중 지하철 개통 수혜가 기대되는 단지는 수요자의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 대표적인 단지가 풍산지구 인근에 들어서는 하남 더샵 센트럴 뷰다.

더샵 센트럴 뷰는 지하철역까지 거리가 278m 정도다. 걸어서 3~4분이면 지하철을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이다. 단지 앞에 BRT노선의 버스정류장이 있어 편리한 대중 교통망을 자랑한다.

단지는 역세권 뿐만 아니라 하남지역에서 추진되고 있는 각종 대형 개발호재의 수혜지로도 꼽힌다. 단지 북쪽에는 546만3000㎡ 규모의 하남 미사강변도시가 조성되고 있다. 최근 정부의 9·1부동산대책 발표로 공공택지 공급이 중단되면서 희소가치가 높아지고 있는 지역이다.

단지의 남쪽에는 교외형 복합쇼핑몰인 유니온스퀘어가 건설되고 있다. 2016년 완공 예정인 이 곳에는 백화점·쇼핑몰·영화관·엔터테인먼트·키즈테마파크·식음료 등의 대규모 위락 시설들이 들어설 계획이다.

단지 주변에는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이 가득하다. 하남문화예술회관을 비롯해, 하남역사박물관·이마트·덕풍재래시장·하남시청 등이 위치한다. 교육환경도 뛰어나다. 신장초·남한중·신장고 등을 걸어서 통학할 수 있어 학부모 수요자에게도 안성맞춤이다.

하남 더샵 센트럴뷰는 지하 3층~지상 19층, 11개동 전용 84㎡ 단일 평면 4가지 타입으로 구성돼 있다. 입주는 2016년 8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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