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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도시공사, 노은3지구 B4블록 ‘트리풀시티 포레’ 10월 분양

파이낸셜뉴스

노은3지구, 다양한 생활인프라로 갖춰 대전분양 메카로 등극

중앙 행정부처의 세종시 대거 이전이 순조롭게 진행되며 세종시 부동산 시장이 호황기를 맞고 있다. 정부기관 이전에 따른 수요가 발생한 데다 정부가 부동산 시장을 활성화 시키기 위해 내놓은 9.1부동산 대책까지 맞물렸기 때문이다.

지난 8월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7월 전국 지가 변동률’에 따르면 세종시와 대전 등 13개 시도의 땅값 상승폭이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그 가운데서도 세종시는 지방에서 가장 높은 땅값 상승률을 보여 행정기관 이전에 따른 사람들의 기대심리를 엿볼 수 있었다.

이러한 수요자들을 위한 대안으로 현재 대전분양 핫플레이스로 꼽히는 노은지구를 추천할 만하다. 세종시로 출퇴근하기도 편리하고 대전의 교육 및 문화 인프라 혜택을 고스란히 누릴 수 있다는 이점 때문이다.

이런 가운데 대전도시공사가 노은3지구 B4블록의 ‘트리풀시티 포레’ 10월 분양을 발표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 분양 물량은 실수요자들이 가장 환영하는 중소형 평형대 위주로 구성돼 기대를 모은다. 전용면적 74㎡형 216세대, 84㎡형 223세대 등 총 439세대를 10월 중 공급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노은3지구는 새미래초등학교와 새미래중학교, 반석초등학교, 외삼중학교 등이 위치해 있어 교육 인프라가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 곳이다. 여기에 매봉산, 지족산으로 둘러싸인 천혜의 환경 속 어린이공원 2개와 단지 내 공원이 마련돼 있어, 현대인이 접하기 어려운 쾌적한 자연을 지척에서 누릴 수 있다는 점 역시 트리풀시티 포레의 특징이다.

또한 롯데마트, 농수산유통센터 등 노은3지구의 중심상업지구와 유성선병원, 월드컵경기장이 인근에 위치해 다양한 생활 인프라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편리한 교통 역시 노은3지구를 대전아파트분양의 중심지로 만드는 중요 요인으로 작용한다. 반석역과 지족역에서 가까워 BRT를 이용할 경우 20분이면 세종시에 도착 가능하며 32번 국도, 유성IC 등을 통해 세종시는 물론 수도권으로의 진입도 용이하다.

트리풀시티 포레의 경우 “공공성을 감안하여 품질은 높이고 분양가는 민간보다 낮은 수준으로 공급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현재 분양조건을 완화해 계약금 5·5분납제, 중도금 이자후불제를 적용할 계획으로 고품질의 아파트를 좋은 조건에 분양받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라고 덧붙였다

영화배우 남상미가 전속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노은3지구 B4블록 트리풀시티 포레 분양 관련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treefullcity.co.kr)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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