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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근교 내 집 마련, 합리적인 명품 아파트 계양 한양 수자인에서

파이낸셜뉴스

- 초중고는 물론 근처 대형 마트 포진, 인천 신시가지로 지역 생활 편의 높아
- 경인고속도로 부평 IC 근처로 서울로 진출입용이

주말이면 내 집 마련의 기회를 노리는 사람들로 전국 각지의 견본주택이 성황을 이루고 있다. 9.1대책의 발표 이후 내 집 마련의 시점을 놓고 저울질을 하는 분위기다. 내년부터는 주택청약 1순위자가 대폭 증가할 예정이기 때문인데, 무조건 눈치작전에 돌입하는 것보다는 주거환경과 지역 편의성을 고려해 주택 구입을 고려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최근 조합원 마련을 통해 수도권 내 집 마련의 기회를 연 명품 아파트 수자인에서 인천 계양구 작전역 인근의 ‘계양 수자인’을 선뵈고 있다. 무엇보다 경인고속도로와 부평 IC 인근에 단지가 조성될 계획으로 서울에 생업을 둔 사람들에게도 안성맞춤인 조건이다. 이마트, 홈플러스는 물론, 초?중?고가 단지 바로 뒤에 위치해 있어 입주 시점의 지역 가치 상승 요인까지 더해져 투자자들에게도 인기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하지만 계양 한양 수자인이 주목 받는 이유는 현대인의 생활 패턴과 취향을 고려한 평형 구성 덕분이다. 불필요한 유지비용의 지출을 막고 합리성을 높인 소형 평형대를 통해 실리를 추구했다는 평이다. 전용면적 59.99㎡의 소형 평형대지만 알찬 공간구성으로 각 공간마다의 쓰임을 높였다. 더욱이 전 세대가 남향을 위주로 설계돼 조망, 채광은 물론 환기까지 우수하다. 총 204세대로 A, B 2가지 타입 가운데 선택할 수 있다.

서울과의 접근성이 높은 지역에 자리했지만, 인천 시내에서도 신시가지인 계양구청 권에 자리 잡고 있어 문화혜택을 누리는 것에도 불편함이 없다. 미래가치 상승요인으로서의 두 마리 토끼를 잡아둔 셈이다. 3.3㎡당 800만 원 대로 투자가 가능하다는 장점 또한 빠질 수 없다. 시세보다 저렴한 가격은 물론 수도권 전세가로 새 집 구입이 가능하다는 얘기다. 지난 3일 인천시 계양구(효성동 13-7)에 주택홍보관이 개관해 관심 있는 사람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문의는 032-556-5750을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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