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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금리 사상 최저치, 주택 매수심리 살아날까?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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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더샵 센트럴 뷰 현장사진'

분양가 낮고 미래가치 높은 단지 관심 높아

5일 한국은행은 기준금리 0.25%포인트 인하를 단행했다. 지난 8월에 이어 올해 두번째 인하로, 경기 상황이 여전히 불안하다고 인식한 정부의 정책적 판단 때문으로 풀이된다.

기준금리가 사상최저치인 2%로 낮아지면서 부동산 매매 거래가 살아날 거란 기대감이 확산되고 있다. 은행 금리가 낮아지면 대출 상환여력이 커져 주택 구매력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하남시의 한 중개업소 관계자는 “자금 부담으로 내 집 마련을 꺼렸던 수요가 금리 인하 소식에 하나 둘씩 매입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면서 “자금 부담이 발목을 잡았던 만큼 분양가가 낮고 미래가치가 높은 단지를 주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하남시에서 분양 중인 하남 더샵 센트럴 뷰는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분양가로 관심이 높다. 이 단지 분양가는 3.3㎡당 1150만원 대부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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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더샵 센트럴 뷰'

# 하남 더샵 센트럴 뷰,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착한 분양가’갖춰

단지 주변에 개발호재가 풍성해 미래가치도 높다. 먼저 단지 앞으로 지하철 5호선 연장선이 개통된다. 이 노선은 서울 강동구 상일동역부터 하남시 창우동까지 총 5개 정거장이 들어서는 노선으로 1단계 구간은 2018년, 2단계 구간은 2020년에 완공될 예정이다.

더샵 센트럴 뷰에서 지하철역까지의 거리는 278m 정도다. 걸어서 3~4분이면 지하철을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단지다. 인근 중개업소 관계자는 “서울로 직결되는 지하철 5호선 연장선이 개통되면 몸값이 더욱 상승할 아파트로 주목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초대형 쇼핑몰도 들어선다. 단지의 남쪽에는 교외형 복합쇼핑몰인 유니온스퀘어가 건설된다. 2016년 완공 예정인 이 곳에는 백화점·쇼핑몰·영화관·엔터테인먼트·키즈테마파크·식음료 등의 대규모 위락 시설들이 들어설 계획이다.

# 지하철 5호선 개통, 유니온스퀘어 개발 등 호재 만발

단지 북쪽에는 546만3000㎡ 규모의 하남 미사강변도시가 조성되고 있다. 최근 정부의 9•1부동산대책 발표로 공공택지 공급이 중단되면서 희소가치가 높아지고 있는 지역이다.

각종 편의시설을 가까이서 누릴 수 있다. 하남문화예술회관•하남역사박물관·이마트·덕풍재래시장·하남시청이 단지와 가깝고 신장초·남한중·신장고를 걸어서 통학할 수 있다.

하남 더샵 센트럴뷰는 지하 3층~지상 19층, 11개동 전용 84㎡ 단일 평면 4가지 타입으로 구성돼 있다. 입주는 2016년 8월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하남시 신장동 326-19번지, 하남문화예술회관 건너편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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