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브라운스톤 험프리스’ 미군렌탈 최적-똑똑한 투자로 관심높아
현재 순위 내 청약을 마치고 지난 9일부터 선착순 분양을 시작 하면서 좋은 동.호수를 선점하기위해 주말 및 휴일을 이용해 모델하우스에 많은 내방객들이 몰리고 있다.
이수건설이 경기도 평택시 팽성읍 안정리 일대에 선보이는 브라운스톤 험프리스는 연면적 172,514.71㎡, 전용면적 84.9㎡∼146.4㎡, 지하1층∼지상15층, 공동주택 17개동으로 조성된다. 평형대는 중대형부터 대형(113.30㎡ 이상)이 328세대, 총 944세대로 규모로 구성됐다.
평택 안정리 브라운스톤 험프리스는 특히 최근 투자자들 사이에서 화두로 떠오른 ‘임대수익형 아파트’로서 풍부한 미군수요를 겨냥한 투자 안정성과 수익성 면에서 최고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 지역은 서울 용산과 경기 동두천, 의정부 등 전국 50여개 기지 중 90%가 이전해 확장되는 미군기지 k-6 캠프험프리스가 들어서기 때문이다. 이 기지는 여의도 5.4배 규모로 오는 2016년까지 이전사업이 완료될 경우 현재 9500명 수준의 미군과 미군가족 및 관련종사자가 8만여명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며, 미군기지의 영구 잔류와 신도시급 지역개발로 인한 미래가치가 탁월해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임대수요가 확보된다. 때문에 공급에 비해 수요량이 많아 공실 우려로 고민하는 임대상품 투자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또한 이 지역이 더욱 각광받는 이유 중 하나는 증가하는 미군 및 관련수요를 모두 수용할 수 있는 주택의 공급이 턱없이 부족한 상태이기 때문이다. 실제 지난 3월 19일 커티스 주한미군 사령관이 주한미군주택 민간투자포럼에서 직접 민간 건설사들을 대상으로 지역 내 주택공급을 요청할 정도로 주택난이 예상되고 있다.
현재 평택 안정리에 10여년전 준공된 아파트와 주변 빌라에서 미군 렌트를 하고 있는 임대인과 서울 용산 등 미군기지 인근에서 미군을 상대로 임대 경험이 있는 투자자들을 중심으로 중대형 평형대 위주의 투자문의가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기존 서울의 용산이나 한남동 일대의 미군렌탈 아파트들은 일반인에게 이와 같은 사실이 잘 알려져 있지 않았다. 대부분 미주택과에서 레벨별 산정된 주택수당을 지원받고 있는 미군들이 렌트를 해서 월세를 내고 살던 아파트들이다. 이런 형태의 아파트는 미군주둔 지역 주변에서 오래 전부터 계속 있었으나 단지 일반인들에게 알려지지 않았을 뿐이다.
관계자는 “미군 렌탈 이라는 새로운 임대 방식에 망설이던 고객들도 주변에 실제로 임대를 해본 임대인들의 경험담과 모델하우스에서 설명하는 내용을 듣고 투자를 결정 하는 경우가 많다고 말하고 있다.”며 “미군렌탈 아파트는 쉽게 이야기 하면 주한미군을 대상으로 월 일정금액의 월세를 받고 아파트를 빌려주는 형식이라고 보면 된다”고 전했다.
평택 브라운스톤의 경우 기지와의 근접성(650m), 주변지역이 자연녹지로 추가 공급에 다소 시일이 걸려 선점효과와 경쟁우위가 확실한 장점 또한 지닌다.
오는 2020년 국토해양부 기본계획으로 평택 인구를 120만 명까지 유치할 계획에 있고 총 22개 33,149,037㎡ 규모의 산업단지가 들어온다.
단지 인근 미군특화 상업지구 중 일부가 국제문화특구(가칭 평택 로데오거리)로 지정됨에 따라 이 일대가 향후 평택의 이태원으로 변화될 것이라는 기대감으로 미군들에게 훌륭한 보금자리임은 물론 향후 주변 개발에 따른 높은 프리미엄까지 기대된다.
현재 모델하우스는 강남에 위치해 있으며, 선착순 동·호수 지정 계약으로 진행 중이다.
문의: 02-501-26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