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도 스타리움 역세권 대단지 소형평형대 아파트 분양
2,300세대의 대단지 상도 스타리움이 장승배기역 1분 거리에 분양 중이다. 상도 스타리움은 아파트의 가치가 오를 수 있는 요건인 가격, 역세권, 대단지, 소형, 학군 조건을 모두 충족하고 있다.
먼저 역세권을 살펴보면 7호선 장승배기역을 도보 1분에 이용할 수 있는 초역세권이고, 1호선 9호선 더블 역세권 노량진역도 도보10분에 이용할 수 있는 거리에 위치했다. 7호선 장승배기역을 이용해서 강남권을 10분대로 도착할 수 있으며 1호선을 이용한 강북접근성도 굉장히 빠르다. 또한 2호선, 3호선, 4호선 모두 10분 이내 거리에서 환승할 수 있는 교통의 요지다. 장승배기역에서 여의도, 서울대입구로 가는 경전철 또한 예정이 되어 있다. 이뿐만 아니라 자동차를 이용할 경우 올림픽대로, 강변북로를 10분 내로 접근할 수 있어 서울 전역을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상도 스타리움은 2,300세대의 대단지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 대단지가 좋은 이유는 향후 버스노선, 병원, 학원 등의 인프라 형성에 있어서 유리하고 관리비도 상당 부분 절감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 이러한 대단지 장점으로 인해 지하층으로 대형마트가 입점 예정 중에 있다.
59㎡, 73㎡, 84㎡로 구성되어 있는 상도 스타리움은 가장 아파트 수요층이 많은 소형이다. 그래서 나중에 전세자를 구하는데도 수월하며 매매 시에도 빠른 처분이 가능하다.
상도 스타리움은 교육여건 또한 잘 갖춰져 있는데 신상도초, 상도초, 장승중, 서울대, 중앙대, 숭실대 등 명문학교들이 근처로 위치해 있고, 입시학원, 의치대 전문학원, 공무원학원, 경찰학원 등이 모두 있는 노량진 학원가를 도보로 이용할 수 있어 자녀 교육에 대한 상당한 장점으로 부각될 전망이다.
상도 스타리움은 지역주택조합 형태로 사업을 진행하며 서울 지역에는 59㎡, 73㎡, 84㎡ 미분양이 없는 반면, 상도 스타리움을 통해서 선착순 분양이 가능하다.
동작구 상도동이나 노량진동 일대는 주택의 노후화가 진행되고 있어 전국에서 가장 지역주택조합 사업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지역이며 상도동 더샵, 두산위브, 현대엠코 애스톤파크, 현대엠코 센트럴파크 모두 사업을 성공리에 진행을 마쳐 입주가 완료된 상황이다.
상도동 아파트 3.3㎡당 시세는 1,696만원부터 2,354만원을 형성하고 있는데, 최근 분양한 상도파크자이 역시 3.3㎡당 1,900만원에 분양이 마감됐다. 이처럼 서울 아파트 평균 가격은 3.3㎡당 1,600만원대인 것에 반해 상도 스타리움의 분양가 3.3㎡당 1,500만 원대는 충분히 경쟁력이 있다.
지역주택조합의 자격요건 또한 까다롭지 않아서 6개월 이상 서울, 인천, 경기에 거주를 한 19세 이상의 무주택 세대주나 전용면적 60㎡ 이하를 소유한 자도 조합원으로 가입할 수 있다. 또한 전용면적 60㎡ 이하를 84㎡ 이하로 바꾸려는 법률도 개정 중에 있으며, 당장 요건이 충족되지 않더라도 모델하우스를 꼭 방문해서 전문가와 상담해보는 것이 좋다.
매력적인 가격 뿐만 아니라 사우나, 헬스장, 캠핑장, 가든, 물놀이장 등 커뮤니티 시설이 잘 형성이 되어 있고, 롯데백화점, 노량진수산시장 등도 이용할 수 있다. 여기에 유치원과 어린이 집이 들어올 예정에 있어 맞벌이 부부들의 걱정을 덜어줄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일부 세대는 한강, 남산 조망이 가능하며 보라매공원, 국사봉, 관악산, 한강시민공원 등 산책로 이용이 가능하다.
상도 스타리움은 방문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으며, 모델하우스를 방문하면 59㎡, 84㎡ 유니트 관람이 가능하다.
빠르고 정확한 상담을 위해서는 아래번호로 전화문의 후 방문이 가능하다.
1661-7065 ( 분양상담 및 방문예약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