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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부지 '전셋값'.. 이 참에 내 집 마련 해볼까

파이낸셜뉴스

노원 프레미어스 엠코, 중소형 단일평형에 더블역세권으로 실수요자 주목

전셋값 상승세가 심상치 않다. 하우스푸어에서 렌트푸어로 시장이 변해가는 상황이다.

이런 상황인데 반해 대출금리는 하락세를 보이면서 이 참에 내 집 마련을 고려하는 수요자들이 늘고 있는 추세다.

한 전문가는 "무리한 선에서 대출 받지 않는다면 전셋값 불안증세가 계속되는 상황에서 차라리 내 집 마련으로 눈길을 돌려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조언했다.

이런 가운데 서울 노원구 공릉동에 지어지는 주상복합 아파트 ‘노원 프레미어스 엠코’가 눈길을 끌고 있다. 실거주 하기에 좋은 조건을 지닌데다 분양조건 혜택 등 다양한 이점들이 내 집 마련을 위한 대기수요자들의 관심을 가질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이다.

노원 프레미어스 엠코는 지하 5층~지상 36층, 2개 동, 234가구 규모로, 모든 평형이 선호도가 높은 전용 84㎡로 구성된 중소형 단지다.

▶더블역세권 단지로 사통팔달 교통환경 자랑
아파트는 더블역세권 단지로 편리한 교통환경을 갖추고 있다. 지하철 6,7호선 환승역인 태릉입구역 6번 출구와 바로 연결되는 초역세권 단지로, 7호선을 이용하면 강남권까지 20분대에 진입할 수 있어 강남 출퇴근이 용이한 입지적 장점을 지녔다.

또 단지 인근에는 내부순환도로, 동부간선도로, 북부간선도로 등을 쉽게 이용할 수 있어 서울 각 도심으로 접근성이 뛰어나다.

천혜의 주변환경도 우수하다. 중랑천·태릉천·공릉가로공원 등이 인접하고 북한산·불암산·수락산 등이 가까워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다. 또 이마트·홈플러스·세이브존 등 쇼핑시설과 을지병원 등의 의료시설을 갖추고 있어 생활편의시설도 이용이 편리하다.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공릉초등학교가 바로 앞에 위치해 있어 안심하고 어린 자녀의 통학길이 보장되며, 한천중·공릉중학교 및 태릉고등학교가 가깝다. 강북의 대치동이라 불리는 중계동 은행사거리가 가까워 노원구의 우수한 교육시설과 학군을 공유할 수 있는 이점을 갖추고 있다.

▶실수요자를 위한 자금 부담 최소화
다양한 계약조건으로 수요자의 자금부담을 확 낮췄다. 계약 초기 부담을 줄이기 위해 보통 10%로의 계약금을 받는 다른 단지와 다르게 5%로 비용부담을 줄였다. 또 분양가도 실속 있게 최대 15% 할인해 제공한다.

이런 구입자금 외에도 발코니를 무료로 확장해주고 입주 시 가장 분쟁이 많은 계약 후 조건변경에 대해서는 모두 소급적용 되도록 하는 '계약안심보장제'를 시행해 입주민들의 편의를 최대한 고려한 금융혜택이 눈길을 끈다.

노원 프레미어스 엠코 관계자는 “실수요자들에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최고의 주택을 제공하기 위해 시행된 계약조건”이라며 “전세불균형이 심한 이때 실거주 목적의 수요자들이 관심 있게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인기 급상승 스트리트형 상가와 우수한 커뮤니티 시설 도입
주상복합 아파트답게 다양한 쇼핑시설을 단지 내에서 즐길 수 있다. 지하 2층~지상 2층 총 7,370㎡규모의 스트리트형 상가가 조성된다.

또 이웃과 소통을 고려해 만남의 광장, 커뮤니티 광장을 조성하고 어린이 테마놀이터, 커뮤니티센터 등의 시설도 갖춘다.

세대 안에서는 각종 첨단시스템을 도입했다. 전기, 가스, 수도 사용량을 자동으로 검침하는 원격검침시스템과 난방, 거실조명, 가스밸브 제어 및 세대간 통화가 가능함 홈네트워크 시스템이 적용된다. 이외에도 세대 내 방범, 무인택배, 주차관제 시스템으로 입주민의 편리하고 안전한 생활을 돕는다.

견본주택은 태릉입구역 5번 출구 앞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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