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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솟는 전세값, 올가을 내 집 마련 나서볼까] 지역별유망단지 SK건설, 꿈의숲 SK뷰

파이낸셜뉴스
[치솟는 전세값, 올가을 내 집 마련 나서볼까] 지역별유망단지 SK건설, 꿈의숲 SK뷰

SK건설은 서울 노원구 월계동에서 월계3구역을 재건축한 '꿈의숲 SK뷰'를 분양 중이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0층 6개동에 총 504가구 규모로,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59㎡와 84㎡ 등 중소형 주택형으로만 구성됐다.

이 아파트의 가장 큰 강점은 풍부한 녹지공간으로 쾌적한 자연환경을 갖췄다는 점이다. 인근에 영축산근린공원이 조성될 예정이며 단지 바로 옆에는 우이천이 있다. 강북지역 최초의 대형 시민공원으로 조성된 북서울 꿈의숲(총 면적 66만2627㎡)도 가깝다.

오는 2016년 완공 예정인 제2구민체육센터에서 체력 단련 및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다. 교통망 확충에 따른 수혜도 예상된다. 왕십리와 상계동을 연결하는 동북선 경전철이 이르면 올해 중에 착공될 것으로 보이며 개통 시 도심 접근성이 개선될 전망이다. 현재 지하철 1호선과 경춘선 환승역인 광운대역을 이용할 수 있다.

홈 네트워크시스템이 구축돼 세대 내 모니터를 통해 방문자 통화 및 영상녹화·방범기능·에너지 사용내용 확인과 제어·단지 내 폐쇄회로TV(CCTV) 영상 확인 등을 할 수 있도록 했다.

분양홍보관은 노원구 화랑로 421(지하철 6·7호선 태릉입구역 1번 출구 인근)에 마련돼 있다. 모형도와 배치도 관람 및 분양상담이 가능하다.

3.3㎡당 분양가는 기준층(4~10층) 기준으로 평균 1430만원대 수준이며 중도금(분양가의 60%) 무이자 혜택이 적용된다. 입주는 2016년 1월 예정이다. (02)971-7770

[email protected] 이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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