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부동산일반

중소형 브랜드타운 ‘송내역 파인 푸르지오’ 금리인하 효과 ‘톡톡’

파이낸셜뉴스

금리인하로 주택시장 온기 확산, 경쟁력 있는 알짜단지들 수요자들 몰려

부동산대책 이후 주택시장에 온기가 확산되는 가운데 최근 기준금리가 또다시 인하됨에 따라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커지고 있다. 대출부담이 줄어들면서 수요자들이 적극적으로 매수세에 나설 것이라는 전망도 쏟아져 나오고 있다.

한국은행은 지난 15일 이달 기준금리를 종전 연 2.25%에서 2.00%로 인하했다. 이는 지난 2009년 2월부터 2010년 6월까지 17개월간 2.00%로 유지된 종전 최저치와 동일한 수준이다.

기준금리는 지난 2008년 뉴욕의 월스트리트발 국제 금융위기가 터진 이후 꾸준히 내리기 시작했으며, 때마다 부동산시장이 반등하는 효과를 거뒀다. 실제 2.00%로 낮춰진 2009년 당시에도 서울 아파트 가격이 상승한 바 있다.

집값이 바닥을 친 시점에서 주택을 구매할 여건은 좋아지고 전세매물은 품귀현상을 보이면서 이 참에 새 집 장만에 나서는 수요자들이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특히 서울과 가까운 수도권 지역을 중심으로 경쟁력 있는 알짜단지들이 주목을 받고 있다.

송내역 150m 역세권 핵심 입지, 5년 만에 들어선 중소형 브랜드 타운 ‘관심’
아파트 노후화로 대기 수요가 풍부한 경기도 부천지역의 경우 오랜 만에 신규 분양소식이 전해져 이목을 끌고 있다.

대우건설은 부천시에서도 노른자 입지로 손꼽히는 소사구 송내역 일대에서 ‘송내역 파인 푸르지오’를 분양하고 있다. 5년 만에 등장한 중소형 브랜드 아파트로서 우수한 교통환경과 입주 초기 자금 부담을 낮춘 혜택을 경쟁력으로 내세워 관심을 모으는 상황이다.

실제 송내역 파인 푸르지오는 지하철 1호선 송내역이 단지 직선거리 150에 위치해 있어 역세권 프리미엄이 주목된다. 하루 평균 9만 3천 여명이 이용하는 송내역은 인천 금행선 정차역으로 이를 이용하면 신도림까지 17분에 이동 가능하다.

여기에 내년 5월 완공을 목표로 총 40여개의 버스노선이 광역네트워크로 연결되는 복합환승센터 공사가 한창이어서 향후 교통여건은 더욱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단지 주변에는 둘리거리(상동로데오거리), 투나쇼핑몰 등 각종 상권이 발달해 있다. 단지 2km이내에 홈플러스, 이마트, 현대백화점, 부천종합터미널 소풍 등 각종 쇼핑몰이 가까우며 부천문화원과 CGV, 프리머스 등의 영화관, 송내 영화의 거리 등의 문화시설도 편리하게 누릴 수 있다.

또한 인천지방검찰청 부천지청, 부천시청 등의 행정시설과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 부천자생 한방병원,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등의 병원시설과 서촌공원, 솔안공원, 송내어린이공원 등의 공원시설이 인접해 있다.

1군 건설사의 브랜드 품격에 걸맞은 상품성도 눈 여겨 볼 만하다. 단지는 남향 위주의 설계와 맞통풍이 가능한 판상형 배치로 조광과 채광, 통풍을 극대화했으며, 입주민의 체력 증진을 위한 피트니스센터와 골프연습장 등은 물론 다양한 조경시설이 조성된다. 각 세대 내 도입된 첨단시스템과 친환경 설미 등을 통해 입주자의 편의성과 안정성, 관리비 절감 등에도 신경 썼다.

현재 분양 마감이 임박한 것으로 알려진 송내역 파인 푸르지오 아파트는 대우건설이 시공을 맡았으며, 중소형 62㎡(마감), 74㎡, 84㎡ 3가지 평형대로 총 536세대 구성된다. 모델하우스는 최근 부쩍 늘어난 방문객들의 원활한 상담을 위해 방문예약제로 운영 중이다.

분양문의: 1600-1443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