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짜 신도시 송도국제도시, 특별분양 '송도 포스코 더샵 그린스퀘어' 관심
최근 수도권 내에서도 주거 및 교육환경이 우수한 송도 국제도시의 경우 알짜 단지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아파트들마다 한껏 달아오른 분위기로 분양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그 동안 지지부진했던 개발계획들이 본격적으로 개발이 진행되며 이미 입주가 진행된 완성된 아파트의 특별혜택 분양에 활기를 불어 넣고 있다.
현지 부동산 관계자는 “가을 이사철 수요와 맞물려 신규분양보다는 입주가 가능한 신도시 미분양아파트 쪽으로 관심이 커지고 있다”며 “LTV, DTI규제 완화가 실질적으로 담보대출 시장의 유연성으로 이어지면서 담보가치가 높은 브랜드아파트의 경우 20~30%의 낮은 입주금으로도 즉시입주가 가능해졌다”고 설명했다.
이런 면에서 볼 때 송도신도시 입주아파트 중에서도 특별한 혜택으로 일부 잔여세대를 분양중인 포스코 더샵 그린스퀘어 아파트가 수요자들의 관심을 얻고 있다.
송도국제도시 내에서도 신흥주거지역으로 떠오르고 있는 5공구에 들어서는 송도 더샵 그린스퀘어는 지상42층, 13개 동으로 총 1,516세대 대단지다. 단지 내 축구장 2.5배 규모의 잔디광장배치로 송도에서 단연 돋보이는 동간거리와 낮은건페율(9.7%)로 채광과 쾌적성이 뛰어난 단지로 주목 받고 있다.
또한 국토해양부가 선정한 2014년 '살기좋은 아파트 최우수상'을 받을 정도로 입주민들의 만족도가 높은 단지다. 이에 우수한 교육환경 및 주거여건으로 요즘 들어 더욱 문의가 급증하고 있다는 게 포스코 관계자들의 전언이다.
송도의 랜드마크로 부상한 동북아트레이드타워에는 대우인터내셔널이 내년 초 입주를 예정에 있으며, 동아제약, 삼성바이오로직스, 코오롱글로벌, 코오롱워터앤에너지 등 송도국제도시에 상주하고 있어 배후 임대수요 또한 풍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여기에 롯데복합쇼핑몰, 현대프리미엄아울렛, 홈플러스 등 대형유통업체가 착공에 들어갔으며, 노선변경으로 인한 GTX조기착공 기대감 등 연이은 개발 호재거리도 풍부해 도시화의 속도가 훨씬 빠르게 진행되면서 전월세 가격 역시 동반 상승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현재 이 아파트는 신규계약자 특별혜택으로는 발코니 확장비를 5층까지 무상지원하며, LED등으로 교체할 수 있는 200만~250만원 상당의 교환권과 평형 별 추가적 특별혜택이 있다. 이 외에도 계약자를 위한 특별 이벤트로 그렌져, 50인치TV, 식품건조기 등 경품 행사를 진행 중이다.
송도 더샵 그린스퀘어는 입주아파트 보안특성상 방문예약 후 세대관람이 가능하다. 계약금 500만원(1차)으로 선착순 동·호수 계약을 진행할 수 있다.
분양문의: 1661-278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