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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안심보장제, 분양가할인 등 다양한 혜택 '노원 프레미어스 엠코' 주목

파이낸셜뉴스

분양가 최대 15% 할인, 초기계약금 5%로 Down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2.0%로 인하하면서 사상최저치를 기록했다. 이에 대출금리가 낮아지면서 부동산 매수심리가 되살아나고 있다.

이 가운데 실수요자들이 접근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금융혜택과 서비스로 무장한 아파트들이 실수요자들을 유혹하고 있다.

그 주인공은 바로 ‘노원 프레미어스 엠코’다.

이 곳은 총 234가구 모든 세대가 전용 84㎡로 이뤄진 실거주 위주의 중소형 주상복합 아파트로, 지하 5층~지상 36층 2개동으로 이뤄져 있다. 지하철 6·7호선 환승역인 태릉입구역 6번 출구와 바로 연결되는 초역세권 단지다.

이 단지는 다양한 계약조건을 갖추고 있어 최근 실거주를 목적으로 하는 수요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우선 계약금을 5%로 낮춰 분양초기 들어가는 비용에 대한 부담을 줄이는 방법을 택했다. 초기 자금 외에도 분양가도 최대 15%까지 낮추는 분양가할인 제도를 시행하며, 발코니도 무료로 확장해준다. 또 계약 후 조건이 변경되더라도 소급 적용하는 ‘계약자 안심보장제’를 실시하는 등 우수한 금융혜택을 제공한다.

노원 프레미어스 엠코 관계자는 “실수요자들에게 부담 없는 혜택을 제공해 실거주 위주의 수요자의 문의가 줄을 잇고 있다”며 “전세값 상승에 부담을 느끼는 수요자들의 문의가 많은 편이다”고 밝혔다.

교통환경이 우수한 것이 특징이다. 지하철 7호선을 이용하면 20분대로 강남권에 진입할 수 있어 강남 출퇴근 수요자들에게 우수한 교통환경을 제공한다. 또 단지 인근에는 내부순환도로·동부간선도로·북부간선도로 등을 통하면 서울 어디든지 이동이 편리하다.

단지 바로 앞에는 공릉초등학교가 있고 한천·공릉중학교와 태릉고등학교 등이 가까운 곳에 위치한다. 강북 교육의 중심인 중계동 학원가를 이용할 수 있어 입시를 준비하는 아이를 가진 부모들에게는 우수한 입지를 자랑한다.

자연환경도 뛰어나다. 단지 주변으로는 중랑천·태릉천 등이 있어 산책로로 이용가능하고 수락산·불암산 등이 둘러싸인 입지로 쾌적한 자연환경을 꼽힌다. 또 태릉이 인근에 위치해 태릉공원·공릉가로공원 등의 공원 프리미엄도 누릴 수 있다.

지하 2층~지상 2층 총 7,370㎡규모의 스트리트형 상가가 조성되며, 이웃과 소통을 고려해 만남의 광장, 커뮤니티 광장을 조성하고 어린이 테마놀이터, 커뮤니티센터 등의 시설도 갖출 계획이다.

세대 안에는 각종 첨단시스템을 도입했다. 전기, 가스, 수도 사용량을 자동으로 검침하는 원격검침시스템과 난방, 거실조명, 가스밸브 제어 및 세대간 통화가 가능한 홈네트워크 시스템이 적용된다. 이외에도 세대 내 방범, 무인택배, 주차관제 시스템으로 입주민의 편리하고 안전한 생활을 돕는다.

견본주택은 태릉입구역 5번 출구 앞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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