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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텀비스타동원 2차, 11월 5일 1순위 청약 '인기예감'

파이낸셜뉴스

5일 수요일 1순위 청약, 6일 목요일 3순위 청약

센텀비스타동원 2차가 부산 분양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지난 달 30일 문을 연 견본주택은 방문객들로 인해 인산인해를 이룰 정도다. 최근 부산 주택시장은 분양만하면 완판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센텀비스타동원2차는 뛰어난 입지여건과 대단지로 구성돼 인기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부산의 높은 청약경쟁률도 분양 완판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실제 지난 달 22일 실시한 ‘부산 더샵 시티애비뉴Ⅱ’가 평균 52.3대1의 경쟁률로 전 주택형이 1순위에 마감했다. 지난 1일 청약을 진행한 부산 ‘경보이리스힐 당리’는 72:1(78㎡ 타입)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동원개발 분양관계자는 “부산은 높은 전셋값으로 분양아파트를 찾는 실수요자가 많다”며 “센텀비스타동원 2차는 부산의 코엑스라 불리는 센텀시티 생활권인데다 대단지 분양아파트로 인기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센텀비스타동원 2차’ 11월 5일(수) 1순위 청약
부산 수영구 민락동에 들어설 ‘센텀비스타동원 2차’가 오는 5일(수) 1순위 청약에 들어간다.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32층 4개동 405가구 규모로, 전용면적 84㎡ 단일면적으로 구성됐다. 1차와 2차 물량을 합하면 총 1245가구의 대단지 아파트다.

부산 내 최고의 입지를 자랑하며, 단지 내에서 광안대교, 황령산, 센텀시티, 마린시티, 수영강 등 부산의 대표지역을 조망할 수 있는 조건을 갖췄다.

단지주변으로는 APEC나루공원, 백산체육공원을 갖추고 있고 동원PARK(어린이 공원)이 개발될 예정이어서 녹지를 갖춘 쾌적한 단지가 될 전망이다. 또 수영강 산책로와 APEC나루공원도 있어 산책과 조깅을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단지 인근에는 수영강 하수처리장이 세계 최대 하수처리장 지하화 사업을 통해 테마공원으로 탈바꿈하게 되면서 부산의 신흥 부촌으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친환경적 주변시설과 함께 부산의 대표적 지역인 센텀지구 생활권에 위치해 입지적 이점을 갖추고 있다.

센텀시티는 쇼핑·문화·업무지구로 구성된 복합산업단지로 이곳에는 컨벤션센터(BEXCO), 영화의전당, 요트경기장, 올림픽공원, 시립미술관 등을 비롯해 신세계백화점, 롯데백화점, 홈플러스, 웨스틴조선호텔, 해운대 그랜드호텔 등 고급 편의시설이 밀집해 있다.

여기에 신세계백화점이 2단계 조성사업으로 오는 2016년까지 복합쇼핑몰을 짓겠다고 발표함에 따라 개발 프리미엄까지 기대되는 곳이다.

▶부산도시철도 2호선 민락역과 2·3호선 수영역 더블 역세권
도보권 내에 지하철을 이용할 수 있다. 부산지하철 2호선 민락역이 단지 바로 앞에 있고지하철 2·3호선 수영역이 인접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한 더블 역세권이다.

또 번영로, 광안대교 등을 통해 경부고속도로, 동서고가로 등에 쉽게 접근할 수 있고, 수영로를 이용하면 부산시청이 있는 연산동까지 차로 10분. 서면까지 15분이면 접근 가능한 직주근접형 단지다.

특화된 설계도 돋보인다. 교육, 문화, 정보 등 유익한 정보채널 수신이 가능한 위성방송 수신 시스템을 비롯해 스마트폰이나 인터넷을 이용해 외부에서 거실 조망 제어 및 가스차단을 할 수 있는 제어시스템을 갖췄다. 또 세대 내 엘리베이터 콜 기능 및 차량 도착 알림기능과 거실 네트워크 스위치와 거실 온도조절기를 포함한 통합형 월패드가 설치되어 있다.

특히 조용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위해 층간 소음저감재 시공을 실시했고 안전성을 위해 무인택배시스템과 CCTV, 비상벨 등이 설치되어 있다.

센텀비스타동원 2차는 4일(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오는 5일(수) 1순위 청약, 6일(목) 3순위 청약이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센텀고등학교 바로 옆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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