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미년 새해에도 전세난 지속 예상.. 내 집 마련 나서볼까?
2015년 을미년이 시작돼도 전셋값 상승세는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 3일 주택산업연구원은 내년 수도권 주택 전셋값이 5%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올해 전셋값이 4.5% 올랐던 것과 비교하면 상승폭이 더욱 확대된 것이다.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하 조치도 전세난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 지난 10월 한국은행은 기준금리 0.25%포인트 인하를 단행했다. 지난 8월에 이어 올해만 2번째 인하로 은행 금리가 사상최저치를 기록하고 있다.
이 때문에 임대 시장에 전셋집은 사라지고 월셋집만 쌓여가고 있다. 집주인 입장에선 은행에 전세보증금을 맡겨두고 받는 이자보다 월세를 놓고 거두는 임대 수익이 더 짭짤하기 때문이다.
내년에도 전세살이가 녹록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면서 내 집 마련으로 계획을 바꾸는 수요가 늘고 있다. 결혼 후 3년째 전세살이를 하고 있는 직장인 안혜경(33세)씨는 “내년이면 또 이사를 해야 하는데 전세난이 더 심해질 거란 전망에 최근 내 집 마련으로 맘을 굳혔다”고 말했다.
최근 이 같은 수요자가 주목하는 지역 중 하나가 하남시다. 서울과 경계를 마주해 같은 생활권을 누릴 수 있는데다 한강을 끼고 있는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춰서다.
대형 개발계획이 풍부해 미래가치가 높은 것도 장점이다. 2020년에는 서울 지하철 5호선 연장선이 단지 앞에 개통할 예정이다. 서울과의 거리가 단축돼 사실상 강남생활권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 된다.
# 지하철 5호선 연장선 수혜.. 하남 더샵 센트럴 뷰
국내에서 처음 선보이는 교외형 복합쇼핑몰인 ‘유니온스퀘어’도 개발이 한창이다. 백화점,쇼핑몰,영화관,엔터테인먼트,키즈테마파크,식음료 시설이 들어서게 되며 2016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하남시 망월동,풍산동,선동,덕풍동 일대에 546만3000㎡ 규모의 하남 미사강변도시가 조성 중이다. 최근 정부의 9.1부동산대책 발표로 공공택지 공급이 중단되면서 희소가치가 높아지고 있는 지역이다.
현재 이 곳에서 분양 중인 단지는 하남 더샵 센트럴 뷰가 대표적이다. 이 아파트는 지하철 5호선 연장선이 개통하면 역세권 단지가 된다. 유니온스퀘어 사업부지도 가까워 직접적인 개발 수혜가 기대된다.
단지 주변 학교시설로는 나룰초,신장초,남한중,신장고가 모두 걸어서 5~6분 이내에 있다. 이 밖에도 하남문화예술회관·하남박물관이 걸어서 1분 거리라 다양한 교육시설을 가깝게 이용할 수 있다.
이마트,홈플러스,덕풍재래시장 등 쇼핑시설은 물론이고 하남시청이 모두 차로 5분 거리다. 또 한강,덕풍천,미사리생태공원,검단산,미사관광위락단지(2016년 예정)등 여가생활도 가깝게 즐길 수 있다.
하남 더샵 센트럴뷰는 지하 3층~지상 19층, 11개동 전용 84㎡ 단일 평면 4가지 타입으로 구성돼 있다. 입주는 2016년 8월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하남시 신장동 326-19번지, 하남문화예술회관 건너편에 위치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