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가 인상 고개 드네.. ‘착한 분양가’ 단지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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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더샵 센트럴 뷰 현장사진'
‘착한 분양가’단지가 귀하신 몸이 될 전망이다. 신규 아파트 분양시장이 달아오르면서 분양가가 치솟고 있어서다. 올 초, 미분양 부담으로 분양가를 낮추던 것과는 사뭇 달라진 분위기다.
닥터아파트 조사에 전국 평균 분양가는 1153만원으로 지난해 1097만원에 비해 5.1%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2014년 서울에서 공급된 아파트 분양가는 3.3㎡당 2164만원으로 지난해 1839만원과 비교해 17.7% 상승했다.
권역별로는 광역시 평균 분양가가 15.8% 증가했고, 지방도시 14.4%, 수도권 8.8% 순으로 많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한 부동산전문가는 “청약자가 몰리는 지역을 중심으로 분양가 인상 움직임이 뚜렷하다”면서 “내 집 마련을 계획하고 있다면 현재 분양중인 단지 중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단지를 찾아보는 것이 현명하다”고 조언한다.
하남시에서 분양 중인 하남 더샵 센트럴 뷰는 착한 분양가가 매력이다. 이 단지의 분양가는 3.3㎡당 1150만원 대부터다.
주변에 대형 개발 사업이 산재해 미래가치가 높다. 가장 큰 호재로 꼽히는 것은 서울지하철 5호선 연장선 개통이다. 더샵 센트럴 뷰에서 지하철역까지의 거리는 278m 정도로 개통 후엔 걸어서 3~4분이면 지하철을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단지가 된다.
이 노선은 서울 강동구 상일동역부터 하남시 창우동까지 총 5개 정거장이 들어서는 노선으로 1단계 구간은 2018년, 2단계 구간은 2020년에 완공될 예정이다.
# 대형 호재 풍부... 미래가치는 ‘덤’
차로 10분 거리엔 복합쇼핑몰이 들어선다. ‘유니온스퀘어’는 지난해 10월 착공에 들어갔다. 유니온스퀘어는 국내에 들어서는 첫 교외형 복합쇼핑몰이다. 유니온스퀘어는 신세계그룹이 백화점, 대형마트, 프리미엄아울렛에 이어 그룹의 차세대 역점 사업으로 꼽고 있다.
하남을 시작으로 인천 청라국제도시, 경기 의왕시 학의동, 고양시 삼송택지지구 등 수도권 4곳과 지방을 비롯해 전국 10곳에 교외형복합쇼핑몰 건설이 추진된다. 특히 신세계 그룹은 하남 유니온스퀘어를 수도권 관광 사업을 선도할 새 랜드마크로 만들겠다는 포부다.
하남 유니온스퀘어는 공사비 1조원이 투입돼 2016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11만7990㎡, 연면적 44만426㎡ 규모로 지어질 예정이다. 이 곳에는 백화점, 쇼핑몰, 영화관, 엔터테인먼트 시설, 키즈테마파크, 식음료 시설 등이 들어선다.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단지 주변에는 하남문화예술회관,하남역사박물관,이마트,덕풍재래시장,하남시청 등의 편의시설과 문화시설이 가깝게 위치한다. 신장초,남한중,신장고 등의 학교도 걸어서 통학할 수 있다.
이 단지 견본주택은 경기도 하남시 신장동 326-19번지, 하남문화예술회관 건너편에 위치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