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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에서 주목 받는 ‘서정 벨루스하임’, 수요자 북적이는 이유
㈜코리아산업개발이 소형아파트인 서정 벨루스하임의 견본주택을 지난 10일 개관했다. 서정 벨루스하임이 위치한 평택은 아산테크노밸리와 인접해 있어 부동산 관계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서정 벨루스하임이 위치한 평택은 향후 교통여건도 개선될 전망이다. 내년 말 지제동에 KTX신평택역(지제역)이 개통되면 평택에서 서울 강남까지 21분이면 도착할 수 있게 된다. 지금보다 이동시간이 1시간 이상 단축되는 셈이다.
이번에 분양하는 평택 서정 벨루스하임은 소형인 46㎡~68㎡ 형으로 투룸 형태 평면으로 총313세대로 구성되어 있다. 더불어 서정 벨루스하임의 내부는 1∼2인이 불편 없이 거주할 수 있도록 침실과 거실로 사용할 수 있는 투룸형 구조로 설계됐다. 일부 가구에는 정원을 꾸밀 수 있는 테라스가 제공된다. 생활 가전ㆍ가구가 풀빌트인 형태로 제공된다.
또한 단지에서 가까운 거리에 고덕국제신도시 개발 현장이 나온다. 고덕국제신도시는 자족형 복합도시다. 주택공급 위주의 기존 신도시와 달리 문화ㆍ행정ㆍ국제교류 등의 자족기능이 강화된다. 2020년 완공되면 서정 벨루스하임의 배후 임대 수요층을 형성하게 된다.
역세권에 위치해 접근성이 좋다는 것도 서정 벨루스하임의 매력이다. 단지에서 도보로 약 5분이면 국철 서정역을 이용할 수 있다.
인근 부동산 관계자는 “고덕신도시는 대기업들의 산업단지로 근로자들이 많아 공실률 0%로 안정적인 임대사업이 가능하다”며 “특히 서정 벨루스하임은 저렴한 분양가와 무이자 대출조건으로 추천해주고 싶다”라고 말했다.
분양 문의 1877-5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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