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부동산일반

평택서정벨루스하임 2015년 을미년과 함께 힘찬도약~ 투자날씨‘맑음’

파이낸셜뉴스

2015년도 을미년 양띠 해가 밝았다. 3년정도 전부터 꾸준한 증가율을 보인 예정 되어진 1~2인 가구의 증가는 소형 주택수요의 전망을 구체화하고 있다.

이에 새로운 이슈지역으로 큰 부흥의 시대를 맞이 하고 있는 평택이 부동산 관계자들 사이에서 관심을 받고 있다. 미군기지 이전과 KTX 역사 신설, 삼성반도체공장 건설, LG전자 따른 개발 호재가 연달아 생겼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평택호 관광단지 개발사업이 최근 기획재정부 산하 공공투자관리센터(PIMAC)의 민간투자사업 적격성 심사를 최종 통과했다.

현재 평택은 삼성전자에서 조성중인 고덕삼성산업단지 뿐만 아니라 LG전자 등 산업단지 이전이 예정돼 있다. 여기에 아산테크노밸리와 인접해 있어 부동산 관계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또한 향후 교통여건도 개선될 전망이다. 내년 말 지제동에 KTX신평택역(지제역)이 개통되면 평택에서 서울 강남까지 21분이면 도착할 수 있게 된다. 지금보다 이동시간이 1시간 이상 단축되는 셈이다.

부동산 경기가 좋지 않다고 하지만 동탄, 평택, 천안 등 전국의 일부 지역들은 지속적으로 시세가 오르고 있다.

이번에 분양하는 평택 서정 벨루스하임은 소형인 46㎡~68㎡ 형으로 투룸 형태 평면으로 총 313세대로 구성되어 있다. 더불어 서정 벨루스하임의 내부는 1∼2인이 불편 없이 거주할 수 있도록 침실과 거실로 사용할 수 있는 투룸형 구조로 설계됐다. 일부 가구에는 정원을 꾸밀 수 있는 테라스가 제공된다. 생활 가전 가구가 풀빌트인 형태로 제공된다.

역세권에 위치해 접근성이 좋다는 것도 서정 벨루스하임의 매력이다. 단지에서 도보로 약 5분이면 국철 서정역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단지에서 육교 하나만 건너면 고덕국제신도시 개발 현장이 나온다. 고덕국제신도시는 자족형 복합도시다. 주택공급 위주의 기존 신도시와 달리 문화, 행정국제교류 등의 자족기능이 강화된다. 2020년 완공되면 서정 벨루스하임의 배후 임대 수요층을 형성하게 된다.

고덕신도시는 대기업들의 산업단지로 근로자들이 많아 공실률 0%로 안정적인 임대사업이 가능하다. 특히, 서정 벨루스하임은 저렴한 분양가와 무이자 대출조건으로 투자자들로 하여금 합격점을 받았다.

서정벨루스하임은 고덕신도시에 들어서는 삼성전자 산업단지와는 차량으로 약 6분 내외로 소요된다. 하지만 현재 서정역세권에는 직장인들이 거주할 곳이 마땅치가 않아 서정벨루스하임은 그만큼 수요가 증가 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타단지까지 합하면 942세대라는 대단지로 입주민들을 위한 헬스장까지 겸비가 되어있다. 퇴근 후 멀리 갈 필요 없이 운동 후 엘리베이터를 타고 집으로 올라갈 정도의 편의성까지 갖추고 있다.

서정벨루스하임은 2015년 새해의 시작과 동시에 소형주택부문 새로운 신흥강자로 떠오르고 있는 (주)코리아산업개발에서 시행을 맡았으며 대한주택보증에서 보증을 하고 있다.

아울러 전 세대가 소형 평형인 46~68㎡로 현 주택소비에 맞춰 1~2인가구가 들어서기에 알맞다. 3.3㎡당 600만원대를 감안하면 수요자 또는 전세값이 뛰면서 주택에서 오피스텔, 도시형생활주택으로 눈길을 주는 신혼부부도 선호 할 것으로 예상된다.

모델하우스관람 및 상세상담 : 1600-6364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