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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입주금 1억2천부터 내집마련 기회 “힐스테이트 석수” 마감임박

파이낸셜뉴스

올해 건설사들의 분양 예정물량이 지난해보다 늘어나는 가운데 민간택지에 대한 분양가 상한제가 폐지된다. 제품 차별화에 따른 분양가 인상으로 조합원 분담금이 낮아져 재개발, 재건축 등 도심 내 정비사업이 활성화될 것이라는 관측이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분양가 상한제가 폐지되면 재개발, 재건축 조합원 부담금이 종전보다 평균 9.7% 줄어든다.

개정된 주택법은 4월 1일부터 적용된다. 따라서 4월부터는 사실상 분양가상한제가 폐지된다. 이번 시행령 개정은 민간 택지에 공급되는 아파트에 대해 분양가상한제를 탄력 적용하도록 하는 내용의 주택법 개정안이 통과된 데 따른 후속 조치다. 개정 주택법은 분양가상한제 탄력 적용 지역을 주택가격, 주택거래, 지역 주택시장 여건을 고려해 가격 급등 우려가 있는 지역 가운데 서울과 바로 인접한 힐스테이트 석수가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최근 전세 파동에 내집마련으로 갈아타는 수요가 급증하면서 실제 전세시장 불안에 따라 중소형에 역세권 단지는 요즘 몸값이 한껏 치솟고 있다. 장기적으로는 1~2인 가구도 중소형 아파트 수요증가에 한 몫하고 있다. 또 경기침체의 영향으로 중대형보다는 가계 부담이 덜한 중소형을 찾는 발길이 증가하고 있다.

힐스테이트 석수는 경기도 안양시 석수동 389-6번지 일대에 아파트를 선보이며, 이곳은 상대적으로 저렴한 값에 아파트를 분양 받을 수 있는 장점을 지닌 아파트라 더욱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또한 조합원들의 청원이 받아 들여 석수 현대엠코타운 브랜드에서 힐스테이트로 공식명칭이 변경 되면서 더욱더 프리미엄을 더하고 있다.

힐스테이트 석수’는 지상 15~17층 5개동 84㎡ 단일 면적형 239가구 규모로 요즘 수요자들에게 가장 인기를 끌고 있는 ‘역세권 중소형’이라는 요건을 두루 갖췄다. 평면은 A, B, C, D, E, F의 6가지로 다양하게 구성된다.

교통여건이 힐스테이트 석수는 전철 1호선 석수역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있는 역세권 아파트이며, 서울까지 약 400여m에 불과한 뛰어난 접근성을 자랑한다. 특히 석수역은 신안산선(2019년 개통예정) 환승역으로 확정되며 일대에는 10만6000여㎡ 규모의 대규모 역세권 개발이 예정돼 생활여건은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제2경인고속도로 석수IC와 1번 국도 경수산업로도 인접해 차량접근성도 양호하다. 2016년 개통예정인 강남순환고속도로(금천구 시흥동~서초구 우면동)를 통해 강남으로의 이동도 수월해질 전망이다.

교육환경은 삼성초, 연현초, 안양중/고, 안영예고, 안양외고 등 단지인근에 밀집하여 자녀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통학할수 있는 최상의 교육환경을 자랑한다. 또한 서울대, 안양과학대, 안양대, 경인교육대학 등 국내 최고의 명문사학이 단지인근에 있어 안양을 대표하는 교육1번지라고 할 수 있으며, 생활편의시설은 롯데백화점, 뉴코아, 홈플러스, 이마트 등 다양하고 편리한 인프라가 갖춰져 있어 주민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

분양 관계자는 “단지 뒤편이 관악산 자락으로 개발제한구역이기 때문에 청정자연을 누릴 수 있다”며 “이를 최대한 살려 단지 내 동간거리를 넉넉히 확보하고 테마정원을 설치하는 등 공원 같은 아파트를 만들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분양조건은 계약금 5%에 진행이 되며, 한달 후 5%, 중도금 40%, 잔금50%이며, 분양가 상한제 폐지 수혜에 따라 주변시세에 대비 저렴한 분양가에 입주는 2015년 7월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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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문의 02-6116-8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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