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솟는 전세값, 내집 마련수요자‘보문 파크뷰 자이’집중
최근에는 부분 임대형 형태로 공급되는 현장들이 등장하면서 은퇴 이후 안정적인 노후준비를 위한 수단으로 각광 받고 있다. 가구 유형의 변화로 소형주택을 찾는 이들이 늘어나면서 2~3인 가구를 겨냥한 투룸형 아파트가 인기다.
부분임대형 아파트는 분리된 원룸부분을 따로 임대해 실거주와 임대수익을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는 구조다. 즉 원룸은 세를 놓고 투룸에 사는 방식으로 한 집에 두 세대가 거주하는 것이다. 기본공간은2-Bay 구조에 현관과 방1개, 주방, 화장실이 별도로 구성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최근 등장하고 있는 부분임대형 아파트들의 경우 단순히 공간만 나눠진 것이 아니라 소음차단 등 프라이버시 보장에 중점을 둔 특화설계를 반영해 두 가구의 독립적인 생활을 보장하고 있다.
또한 임대를 내놓지 않더라도 세대를 나누는 벽체를 제거하면 한 세대가 중형 아파트로 사용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2가구가 살더라도 1주택으로 분류돼 임대소득세를 내지 않아도 된다는 점에서 투자자들을 모은다.
이에 최근 주택시장에서 부분임대형 아파트의 인기가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이 가운데 GS건설이 서울 성북구 보문3구역을 재개발한 아파트 ‘보문파크뷰자이’가 눈에 띈다.
최근 분양에 나선 이 아파트는 주택 일부는 소유자가 직접 거주면서 다른 한 부분을 임대 놓을 수 있는 부분임대형 주택이다. 보금자리도 지키면서 임대수익까지 노릴 수 있어 수요자들의 관심을 끈다.
강점은 우수한 입지에 따른 교통환경이다. 지하철 6호선 보문역과 창신역은 물론 1,2호선 환승역인 신설동역을 모두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인근에는 고려대, 성신여대, 한성대 등 대학생 임차인 수요가 풍부하다는 점도 눈에 띈다.
단지는 전용면적 45㎡, 59㎡, 72㎡, 84㎡이며, 총 1,186세대로 구성되며 이 가운데 일반분양은 483세대이다. 청약 당시 높은 청약률을 기록했으며, 현재 계약도 속속 체결되는 가운데 잔여 세대 분양을 진행 중에 있다.
특히 2룸 구조의 45㎡의 경우 신혼부부 및 1인 가족의 생활에 맞는 최적의 구조로 설계 돼 실수요 및 투자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입주민의 문화여가생활을 위해 단지 내 휘트니스 및 실내 수영장을 갖추고 있으며, 단지 주변에는 초등학교 및 중, 고등학교가 가까워 우수한 교육환경이 기대된다.
분양관계자는 “계약금 1000만원 중도금이자후불제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지고 있다”며“인근 지역 및 수도권 지역 내 수요자들의 방문이 꾸준히 늘어가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분양문의: 02-6434-92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