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드라이프, 히트상품 '프리드 7호' 출시
프리드라이프는 상조서비스 '프리드 7호'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해에만 18만 건에 육박하는 판매고를 올리며 상조업계 최고의 히트상품으로 등극했던 프리드라이프의 대표 브랜드 '프리드'의 2015년 신상품이다.
상조 보험과 달리 지인에게 자유로운 양도 양수가 가능한 상조 서비스 프리드 7호는 고품격 장례 서비스와 리조트 멤버십 두 가지로 구성된 상품이다.
장례행사 발생 시 9명의 장례전문가 파견과 함께 궁중수의, 고급 오동나무 2단관, 캐딜락 리무진 및 장의버스 서비스 등 장례에 필요한 인적·물적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30년간 제공되는 기일 안내 서비스와 고인의 일대기를 담은 추모 CD 제작, 관련 행정절차 안내 등 유족을 고려한 세심한 사후 서비스가 돋보인다.
프리드 7호를 이용하면 일시에 목돈이 드는 장례서비스를 월 2만9500원 납부로 준비할 수 있다. 물가 인상에 따른 추가비용 없이 가입 시 가격 그대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가입 고객을 위한 특전도 준비돼 있다. 프리드7호 가입 고객에게는 10만원 상당의 프리드투어 여행 할인권과 장례행사 발생 유무에 관계없이 1년에 10박, 총 10년간 이용할 수 있는 한화리조트 멤버십 혜택이 제공된다.
박헌준 프리드라이프 회장은 "소비자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더욱 다양한 라이프 서비스 혜택으로 무장한 프리드 7호는 프리드라이프가 지향하는 라이프 토탈케어 서비스의 결정체"라며 "1위 기업만의 노하우가 담긴 신개념 상조서비스로 고객감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문의전화(1588-3740) 또는 프리드라이프 홈페이지(www.preedlife.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mail protected] 박나원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