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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銀, '종합자산관리서비스' 시행
제주은행은 오는 4월 1일부터 '자산관리전문가' 팀을 신설하고, 우수고객을 위한 '종합자산관리서비스'를 시행한다고 3월 31일 밝혔다.
제주은행의 '종합자산관리서비스'는 제주은행 내 회계·세무·금융 전문가들로 구성된 '자산관리전문가팀'이 영업점과 연계해 전화 컨설팅 및 방문 컨설팅 서비스다.
자산관리전문가팀은 회계사, 세무사, 국제재무설계사(CFP), 개인종합재무설계사(AFPK), 보험계리사 등 은행내 전문가 직원들로 구성되며, 상담 및 컨설팅을 필요로 하는 고객들에게 회계·세무 컨설팅, 자산관리 전략이나 포트폴리오 추천 등을 포함한 전문적인 컨설팅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자산관리컨설팅 서비스 신청은 제주은행 홈페이지 자산관리 코너를 통해 신청하거나 거래하는 영업점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제주은행 이동훈 자산관리전문가팀장은 "이번 종합자산관리서비스 시행으로 제주 지역 내 전문가 상담이 필요로 했던 고객님들께 특별한 우대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해 드릴수 있게 되어 고객과 은행이 함께 성장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고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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