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정치일반 천수만 찾은 겨울 철새 '흑두루미' 정지우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5.03.31 14:28 수정 2015.03.31 14:28 기사 듣기 구글 검색 선호 매체 추가 국내 최대 철새도래지 천수만에 겨울 철새 진객 흑두루미(환경부 지정, 멸종위기야생동식물 2급)가 찾아 왔다. 전 세계 흑두루미(추정 1만여 마리) 중 절반에 가까운 4100마리 잠자리를 찾아 천수만 모래턱 물가로 날아와 쉬고 있다. 흑두루미는 4월이면 북쪽 러시아 등지로 날아간다. 조용철 생태사진가(환경부 대변인실 근무)가 지난 13일부터 26일까지 4차례 천수만을 찾아 촬영했다.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