쾌적한 주거 환경과 우수한 교통 ‘옥천 지엘 리베라움’ 관심
특히 옥천은 전국 집값 상승률 3위를 기록할 정도로 오늘보다 앞으로의 발전 가능성이 큰 지역으로 인근 대전지역의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에게도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또한 충북 남부지역의 신성장 동력이 될 500억 규모의 옥천 제2의료기기단지 조성계획(2018년 예정)의 미래가치와 뛰어난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곳이기도 하다.
옥천 지엘 리베라움은 옥천에서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최대 단지규모인 총446세대 랜드마크 스케일로 탄생하며, 66㎡, 77㎡, 84㎡ 의 전세대 중소형으로 구성되어 벌써부터 옥천에서 큰 주목을 끌고 있다. 옥천에서 지금까지 이 정도의 규모와 제품력을 지닌 아파트가 없었기 때문이다.
교통도 뛰어나다. 옥천역, 옥천로, 동서로 국도 4호선 등 광역교통망을 자랑하며 경부고속도로 옥천IC를 이용하여 대전까지 약 20분대에 진입할 수 있어 대전 동시생활도 가능한 아파트다. 거기다 옥천군청, 청소년수련관, 문화예술회관, 시외버스터미널, 대형마트 등 생활에 부족함이 없으며 단지 인근에는 삼양초와 장야초, 옥천중, 옥천여중, 옥천고등학교, 옥천상고 등이 인접하여 교육환경도 나쁘지 않다.
주거환경도 쾌적하다. 인근에 양수리 낚시터, 향수공원, 충혼공원 등이 가깝고 옥천 금강, 보청천 등 뛰어난 조망권까지 확보되어 있다. 단지 안을 들여다보면 전세대 남향배치로 쾌적한 웰빙단지를 실현하였으며 옥천에서는 만나기 힘들었던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한 4Bay 혁신평면으로 공간을 더 여유롭게 누릴 수 있도록 설계하였다. 거기다 개방감과 쾌적성을 높인 1층 세대가 없는 필로티 설계와 단지 전체에 주동통합 지하주차장 구조로 입주민의 주차 편리성까지 극대화하였다.
엘리베이터도 세대와 지하주차장을 바로 연결되며 판상형 구조로 되어있어 채광과 통풍도 우수하고, 이국적인 경관조명으로 단지의 가치를 더욱 높였다. 또한 웰빙 트렌드에 맞추어 단지 안에 건강한 문화를 누릴 수 있는 고품격 커뮤니티 시설을 마련하여 일상에 새로운 활력까지 불어넣었다.
올 초 내 집 마련을 계획하고 있거나, 좀 더 합리적으로 좋은 집을 만나고 싶었던 실수요자들에게는 옥천 지엘 리베라움만한 아파트는 당분간 없을 것으로 부동산 관계자들은 예상하고 있다. 삶의 질을 더욱 높일 수 있는 단지설계와 우수한 공간을 자랑하는 옥천 지엘 리베라움에 대한 관심이 옥천은 물론 인근 대전지역으로까지 이어지고 있다.
문의 043)733-577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