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태안3지구 개발 탄력 받나?
화성태안3지구 개발 재개로 인근 아파트 프리미엄 기대
최근 화성태안3택지개발예정지구(이하 화성태안3지구)를 중심으로 인근 부동산시장이 들썩이고 있다. 화성태안3지구는 화성시 태안읍 송산•안녕리 일대 118만㎡를 개발해 아파트 등 3천794가구를 짓는 사업으로 지난 1998년 택지개발 예정지구로 지정됐다. LH는 2004년 3천500여억원을 들여 용지보상을 마치고 실시계획승인 등의 절차를 거쳐 2006년 부지조성공사를 시작했으나 최근 유적이 발견됨에 따라 공사가 중단되는 아픔을 겪었다.
그러던 중 지난해 LH는 인근 용주사 등과 크게 이견이 없는 사업구역을 한정해 진•출입로 정비, 지장물철거, 폐기물처리, 입목 벌초 등 향후 본공사에 대비한 기초공사를 시작하는 등 개발 재개 소식을 전한 것.
LH 관계자는 "현재 문화재청의 권고를 토대로 경관계획, 환경영향평가 등 사업계획 변경을 위한 용역을 신규로 발주할 예정"이라며 "변경되는 토지이용계획 등 사업계획에 대해서는 의견수렴을 거쳐 최종 확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최근 796세대 대단지 아파트인 ‘화성 안녕동 태안3지구 우방 아이유쉘’이 본격 분양에 돌입하면서 화성태안3지구가 새롭게 조명되고 있다. 순위내 마감을 기록하는 한편, 경기 남부권 특히 수원과 용인, 동탄신도시를 거쳐 병점역, 봉담을 잇는 주거벨트의 중심으로 떠오르고 있는 것.
이들 지역이 주목받는 이유는 교통망 개선에 있다. 2016년 개통을 앞둔 KTX수서~평택 노선은 물론 삼성역에서 동탄까지 이어지는 광역급행철도(GTX) 기본계획이 확정됐다. 이를 이용하면 서울 도심으로의 이동이 훨씬 수월해진다. 이러한 분위기를 통해 화성태안3지구 개발이 탄력을 받아 곧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착한 분양가, ‘화성 안녕동 태안3지구 우방 아이유쉘’
‘화성 안녕동 태안3지구 우방 아이유쉘’은 경기도 화성시 안녕동 138-88번지 일원에 조성된다. 전평형 84㎡타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총 796세대 대단지로 조성될 예정이어서 실수요자의 선호도가 높다.
특히 시내•외로 빠르게 소통되는 교통환경이 탁월하다. 안녕I•C까지 3분대, 지하철 1호선 병점역은 6분대에 위치해 있어 지하철을 이용해 서울은 물론 수도권 주요지역으로 신속하고 안전하게 이동이 가능하다. 수원~오산간 서부 우회도로와 분천~송산간 도로도 올해 완공예정이어서 단지 주변의 교통환경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동탄과도 9분대 거리에 불과해 신도시의 생활인프라를 공유하는 등 편의시설도 다양하게 이용가능하다.
특히 착한 분양가로 더 주목받고 있는 ‘화성 안녕동 태안3지구 우방 아이유쉘’. 최고 2억6천만원대 분양가로 3.3㎡당 760만원대의 합리적인 분양가를 자랑해 내 집 마련의 꿈을 앞당긴다.
38년 전통을 자랑하는 우방의 신뢰성과 2년 연속 브랜드대상 수상의 제품력까지 두루 갖춘 ‘화성 안녕동 태안3지구 우방 아이유쉘’은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966-1번지에 위치한 모델하우스에서 성황리 공개중이다. 현재 14일(화) ~ 16일(목)의 계약일정을 남겨두고 있다.
분양문의 : 031) 238-81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