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정보] 양주신도시 푸르지오3차 744가구
이번 주 전국 5701가구로 전주 대비 절반가량 감소
견본주택은 올 들어 최대
이번 주는 전국 12개 단지, 5701가구가 분양을 시작한다. 전주 1만2245가구에 비해 절반 가량 줄어든 물량이다.
견본주택은 17곳으로, 올 들어 가장 많다.
19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대우건설이 21일 경기 양주시 옥정택지개발지구 A9블록에 짓는 양주신도시 푸르지오3차를 분양한다.
전용면적 58㎡, 총 744가구로 지어진다. 전용별로는 58㎡A 462가구, 58㎡B 181가구, 58㎡C 101가구 등이다.
삼정기업은 같은 날 부산 동래구 온천동 1592의 1 일대에서 전용 84㎡, 총582가구 규모의 동래삼정그린코아 포레스트를 분양한다.
22일에는 GS건설이 서울 성동구 금호동 금호13구역을 재개발해 짓는 전용 59~114㎡, 총 1156가구 규모의 신금호파크자이를 분양한다. 84가구가 일반분양이다.
우미건설은 경기 용인시 처인구 역북지구 C블록에 짓는 용인역북우미린센트럴파크를 분양한다.
전용 59~84㎡, 총 1260가구다.
전용별로 59㎡ 378가구, 75㎡ 122가구, 84㎡ 760가구 등이다.
23일에는 현대건설이 서울 은평구 응암동 650의 1 일대에 전용 59~84㎡, 총 963가구로 구성된 힐스테이트 백련산4차를, 대방건설이 세종시 보람동 3-2생활권 M3블록에 짓는 전용 59~84㎡, 총1002가구의 대방노블랜드를 각각 분양한다.
견본주택은 17곳 중 14곳이 수도권에서 개관된다.
23일에는 경기 화성시 능동 동탄헤리움(오피스텔), 경기 수원시 율전동 성균관대역 동문굿모닝힐 등 2곳이 개관된다.
24일에는 총 15곳의 견본주택이 개관되고 이 중 수도권이 12곳이다. 서울에서는 성북구 장위동 꿈의숲 코오롱하늘채, 중랑구 묵동 e편한세상 화랑대 등 강북 재개발단지 2곳에서 개관될 예정이다.
경기도에서는 광주시 쌍령동 광주역대광로제비앙, 광주시 태전동 힐스테이트태전1차, 광주시 태전동 힐스테이트태전2차, 파주시 야당동 운정신도시롯데캐슬파크타운, 수원시 영통동 영통역 아이파크(오피스텔), 이천시 증포동 증포새도시한양수자인3블록, 이천시 증포동 증포새도시한양수자인5블록, 용인시 상현동 레이크포레수지, 의정부시 민락동 민락2반도유보라아이비파크 등 9곳이 개관된다.
인천에서는 △남동구 서창2지구 호반베르디움이 개관을 앞두고 있으며 지방에서는 광주 광산구 소촌동 모아엘가에듀퍼스트, 충북 옥천군 옥천읍 옥천지엘리베라움, 충남 천안시 신부동 힐스테이트천안신부 등 3곳이 선보인다.
박인옥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