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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래 삼정그린코아 포레스트’ 최고 청약경쟁률 134.7대 1로 1순위 마감

파이낸셜뉴스

- 부산 최고의 교통·교육중심지, 쾌적한 주거환경까지 갖춰 인기

삼정기업이 부산 동래구 온천동에 짓는 ‘동래 삼정그린코아 포레스트’가 1순위에서 치열한 청약경쟁률을 기록하며 청약접수가 모두 끝났다. 지난 21일, 청약접수를 받은 결과 ‘동래 삼정그린코아 포레스트’가 평균 청약경쟁률 30.1대 1, 청약경쟁률 134.7대 1을 기록했다.

'동래 삼정그린코아 포레스트’는 485가구 모집에 무려 4,605명이 접수해 30.1대 1의 높은 청약경쟁률을 보이며 전주택형의 청약접수가 1순위에서 모두 마감됐다. 가장 많은 인기를 누렸던 주택형은 84A형이다. 84A형은 43가구 모집에 5,467명이 청약접수를 해 무려 134.7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하며 1순위에서 모두 마감됐다.

이 아파트는 청약개시 전부터 뜨거운 분양열기를 보여줬다. 지난 10일(금), 견본주택을 개관한 이후 주중 3일간 3만5,000여 명이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아파트는 흥행보증수표나 다름 없는 만큼 견본주택 주변에는 ‘떳다방’ 30여 개가 진을 치기도 했다. 견본주택에 입장하기 위한 대기행렬이 200m가량 이어지기도 했다.

‘동래 삼정그린코아 포레스트’가 이처럼 주택수요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는 이유는 훌륭한 입지와 저렴한 분양가 때문이다. 이 아파트가 위치한 동래구는 부산 맹모들이 가장 선호하는 지역인데다가 더블역세권의 수혜가 예상된다. 또, 도심에서 보기 드물게 쾌적한 주거환경이 제공되므로 ‘에코힐링’을 누릴 수 있어서다. 분양가도 주변시세보다 저렴한 3.3㎡당 900만원 중후반으로 책정된 것도 분양성공에 큰 요인으로 작용했다.

이 아파트는 부산에서 학군이 우수하기로 유명한 동래8학군에 입지하고 있다. 동래구는 오래 전부터 부산의 전통적인 부촌으로써 학부모들이 자녀들이 교육에 매우 관심이 높았던 지역이기도 하다. 이 지역은 현재 부산의 ‘강남8학군’이라 불릴 정도로 학군이 여전히 우수하다.

동래 삼정그린코아 포레스트는 달북초와 온천중이 도보 1분 거리에 있다. 또 동래중, 동래고, 사직여고 등 동래 대표 명문 8학군도 가깝다. 부산지하철 1호선 동래역 주변에 발달된 학원가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지하철 3·4호선 더블역세권의 미남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또 충렬대로를 이용하면 원동IC를 통해 경부고속도로로 진입할 수 있다. 서면이나 광안리, 해운대 등도 지하철이나 차량을 통해 쉽게 이동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주변 생활편의시설도 두루 갖춰져 있어 최적의 주거지라는 평가 받고 있다. 차량 5분 거리에 롯데백화점 동래점, 동래 롯데마트, 홈플러스 아시아드점 등이 인근에 위치하고 있다.

단지 내에는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마련된다. 입주민들의 건강을 책임지게 될 휘트니스센터가 설치된다. 또 어린 자녀들을 위한 보육시설도 함께 설치해 워킹맘의 고민을 함께 해결해 줄 방침이다. 명문학군 주변에 위치한 아파트답게 학생들이 쉽게 공부할 수 있는 공간인 작은도서관이 마련된다. 노인들의 모여 함께 어울릴 수 있는 공간인 실버룸도 설치된다.

동래 삼정그린코아 포레스트’는 동래구 도심 내 위치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주변이 녹지로 둘러싸여 있어 ‘친환경아파트’다. 아파트 뒤편에 백양산과 금정산이 자리 잡고 있어 청정자연 속에서 쉽게 힐링을 즐길 수 있다. 금강공원과 온천천이 가까워 여가활동을 즐기기도 좋다.

동래 삼정그린코아 포레스트’는 지상 29층, 6개 동 규모로 건립된다. 전용면적은 84㎡단일형으로 구성되며 총 582가구가 공급된다. 당첨자는 23(목)일 발표하며 28일(화)부터 30일(목)까지 계약이 진행된다.

분양문의: 051-638-3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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