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망권 확보 탁월한 ‘청주 블루지움 B910’ 인기
▲실제 청주 블루지움 B910에서 북쪽을 바라본 모습, 앞으로 터미널사거리가 위치해 영구 조망이 가능하다
- 매주 15건 이상 계약 나와 ... 90% 이상 판매 마쳐
지난 3월 오피스텔을 보고 계약을 마친 김모씨(38세). 무엇보다 마음에 들었던 것은 향과 조망이다. 예전 남향을 살아 본 결과 해가 들이쳐 오히려 커튼을 치고 살았던 경험이 있다. 여기에 다른 오피스텔과 가까워 조망이 좋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번에 계약한 오피스텔은 조망이 좋은 곳을 골랐다. 특히 창이 들어선 북쪽 앞으로는 다른 건물이 들어설 염려가 없어 영구 조망이 가능하다.
최근 오피스텔 시장에 조망권 바람이 불고 있다. 특히 오피스텔 주변으로 고층 건물이 들어서지 않아 영구적으로 조망권이 확보되는 '영구 조망권' 오피스텔이 주목 받고 있다. 실제 조망권이 확보되는 부동산은 아파트나 오피스텔이 모두 가격이 높기 마련이다.
실제 한강 조망 아파트로 인기가 높은 삼성동 아이파크의 경우 같은 집이지만 한강조망 여부에 따라 집값이 크게 차이를 보이고 있다. 지난 4월 거래된 전용 195㎡의 실 거래가는 47억원. 3.3㎡당으로 계산하면 6400만원에 달한다. 하지만 같은 면적으로 지난 8월에 거래된 가격은 32억7000만원(3.3㎡당 4400만원)에 그쳤다. 현지에서는 한강조망 여부에 따라 집값이 갈린 것으로 분석했다. 4월 거래된 집은 27층 이었지만 8월에 거래된 집은 3층에 위치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 청주 블루지움 ... 주말에만 15건 이상 계약 나와
지난 1월 공급에 들어가 현재 90% 이상의 분양을 마친 '청주 블루지움 B910' 오피스텔. 오피스텔 규모가 910실에 달해 일반 오피스텔 규모의 2배 이상인 곳이다. 이미 투룸 구조는 다 팔린 상태며, 적지 않은 웃돈도 붙어 있다는 것이 현지 부동산 관계자의 말이다. 현재도 주말이면 100팀 이상 방문해 상담을 받는 것은 물론 주말에만 15~20건 이상의 계약이 나오고 있다.
현재 판매하고 있는 오피스텔은 원룸 형이다. 향은 북향으로 앞으로 터미널사거리가 위치해 있어 다른 고층 건물이 들어설 염려가 없는 곳이다. 그래서 조망권 확보가 탁월하다는 것이 분양 관계자의 말이다.
그런데 가격은 저렴하다. 분양가격이 부가세를 포함해 7500만원 선이다. 이 상품은 도시형생활주택과 오피스텔이 결합된 주거 복합상품이다. 규모는 총 910실이며 지하 5층에서 지상 26층 규모다. 특히 층별로 층고가 최고 4M에 달해 청주 강서지구에서 공급된 주거 복합상품 가운데 가장 높다(94.3M).
도시형생활주택은 총 299가구다. 전용면적 기준으로 18~21㎡의 소형으로만 공급된다. 전용률은 평균 91%(보통 80% 수준)에 달해 입주자들이 실제 이용 할 수 있는 면적을 극대화 했다. 오피스텔은 총 611실이며 공급되는 면적은 전용 25~50㎡까지 다양하다. 현재 남아 있는 오피스텔은 가장 작은 전용 25㎡다.
대한주택보증의 분양보증을 받아 계약자가 안심하고 분양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임대자산관리 서비스 'BAMS(Bluezium Asset Management Service)도 선보인다. 이 서비스는 계약자와 임차인 사이에서 소정의 비용을 받고 임대관리 대행을 해주는 서비스다. 이때 대행 업무에는 임대료 연체를 방지하고 명도업무를 포함한 임대료 납부관리 대행과 시설관리업체와 연계한 전문 보수 서비스다.
분양문의: 043-236-61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