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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중기청, 13일 소공인 특화 이동상담실 운영
【인천=한갑수 기자】 인천지방중소기업청은 소공인의 경영애로 해소를 위해 13일 인천소공인특화지원센터 세미나실에서 오후 5시30분부터 ‘소공인 특화 이동상담실’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이동상담실에는 실무경력 35년의 금융․환위험관리 전문가 등 비즈니스지원단 전문위원 3명이 파견돼 소공인에 특화된 자금, 특허, 세무․회계 분야 무료상담을 제공한다.
상담을 희망하는 소공인은 13일 오후 5시30분에 인천소공인특화지원센터(032-588-2302) 세미나실로 방문하면 된다. 소공인 외에도 예비창업자 및 기업인이라면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
한편 인천중기청 비즈니스지원단은 경영․기술지도사, 세무사, 노무사, 변리사 등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되어 2009년 활동을 시작한 이래 예비창업자․중소기업 등이 겪는 경영애로 5만2121건을 전화 및 대면상담․현장 이동상담 등으로 신속하게 해결․지원해왔다.
[email protected] 한갑수 기자※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