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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중기청·특허청·인천상의, 중국 지식재산권 설명회 개최
【 인천=한갑수 기자】 인천지방중소기업청은 특허청·인천상공회의소와 공동으로 오는 13일 오후 2시부터 인천상공회의소 교육장에서 중국 수출기업들을 위한 중국 지식재산권 관련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인천지방중소기업청은 올해 한·중 FTA 발효를 앞두고 기업들의 중국에 대한 관심을 촉진시키기 위해 중국 관련 동향 및 각종 지원 정보전달의 기회를 만들어 왔다.
이번에 개최되는 설명회는 주요 비관세 장벽의 하나로 대두되는 중국의 지식재산권에 집중해 진행된다.
특히 특허청 관계자 및 변리사가 참석해 중국의 지식재산권 법제를 기본으로 권리확보 및 구제방안, 정부지원책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아울러 인천상공회의소의 관세가가 FTA 활용의 기본이라 할 수 있는 원산지증명과 관련 제도에 대해서도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설명회 참석을 원하는 기업 관계자는 인천지방중소기업청 홈페이지(www.smba.go.kr/incheon) 혹은 인천상공회의소(www.incham.net) 홈페이지에 게시된 안내사항을 참고해 간단한 신청양식을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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