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초저금리시대, 시세차익에서 월세수입으로 부동산시장의 변화 가속화
1% 저금리 시대, 부동산시장에는 어떠한 영향을 미치게 될까?
첫째, 기준금리 인하는 전세대출과 내 집 마련 대출을 증가시켜 가계부채를 증가시키는 동시에 전세가격과 매매가격을 상승시키는 기폭제가 될 수 있다는 평가이다.
지난 몇 년간 연이은 전세대란으로 대부분의 전세 세입자들은 전세자금대출을 통해 높아진 전세자금을 마련해 왔다. 하지만 전세대란은 나아질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고, 한국에만 있다는 주택임차제도인 전세가 사라질 것이라는 전망까지 나오면서 저금리를 이용해 불안한 전세시장에서 빠져 나와 매매시장이나 분양시장으로의 이동이 가속화 되고 있다. 이는 매매가격의 상승과 함께 전세가격도 상승시킬 것으로 보인다.
둘째, 기준금리의 인하는 그 동안 장기침체의 길을 걷고 있던 우리나라의 부동산시장에 풍부한 자금을 유입시켜 부동산활성화의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내집마련 뿐 만아니라 레버리지 효과를 노리는 투자자들은 수익형부동산과 주택시장에 투자를 시작하고 있다.
셋째, 부동산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계기가 될 것이다. 과거 시세차익을 얻던 시대에서 매달 월세수입을 얻는 수익형부동산 시대의 흐름을 더욱 가속화 시키게 될 것이다.
공급과잉 이라는 우려 속에서도 기준금리보다 훨씬 높은 수익을 가져갈 수 있는 수익형 부동산들의 분양시장은 호황을 누리고 있다.
특히나 역세권에 위치한 수익형부동산들의 견본주택은 평일, 주말 가릴 것 없이 투자자들로 연일 북적거리고 있다.
서울내 연이은 개발호재로 많은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은평뉴타운” 의 수익형부동산들도 이런 부동산시장을 그대로 보여준다.
이번달 7일 문을연 “은평뉴타운솔하임”은 분양시작 당일 3개동중 2개동이 분양마감을 기록하며, 연일 밀려드는 투자자들로 상담석이 부족할 지경이라고 밝혔다.
실제로 찾아가본 견본주택은 저녁 늦은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투자자들의 상담이 이어지고 있었다.
은평뉴타운솔하임의 견본주택을 방문한 직장인 김모씨는 “예금으로 한푼두푼 모아서 돈을 불리는 시대는 지나간것 같다” 면서 “ 저금리와 맞물려 100세 시대까지 불안한 마음에 오피스텔투자를 선택하게 되었다. 요즘은 적금넣는 사람을 바보취급하며 오피스텔 한 두개씩을 가지고 있는게 당연시 되고있다 ” 고 직장내 분위기를 전하기도 했다.
“은평뉴타운솔하임”은 3개동으로 복층형구조의오피스텔과 분리형 가변형구조의 도시형생활주택 총 548세대로 구성되어 있다.
복층형구조의 경우 희소성이 높아 꾸준한 수익률로 연결될 가능성이 높아 안정적인 투자처를 선호하는 직장인 및 은퇴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오피스텔 구조이다.
은평뉴타운솔하임의 견본주택은 지하철3호선 연신내역 3번출구 인근에 위치해 있다.
견본주택 : 서울시 은평구 불광동 322-2
대표전화 : 1877 - 87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