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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짱 변호사 최단비도 반한 베베숲 아기물티슈

파이낸셜뉴스

얼짱 변호사이자 케이블채널 스토리온의 ‘슈퍼맘 다이어리’를 통해 초보맘의 고군분투를 보여줬던 최단비 변호사가 베베숲 물티슈에 쏙 빠졌다는 소문이다.

귀여운 아들 하진이 엄마이면서 변호사로 활동하며 육아와 직장생활을 모두 성공적으로 해내고 있는 최단비 변호사는 베베숲 물티슈에 높은 만족감을 표하며 일상에서 베베숲을 잘 쓰고 있는 마니아임을 밝혔다.

‘베베숲을 잘 씁니다’ 캠페인에도 동참한 바 있는 최단비 변호사는 베베숲을 잘 쓰는 이유에 대해 장난꾸러기 아들을 키울 때 물티슈는 필수라며 “여성소비자가 직접 뽑은 프리미엄 물티슈 브랜드라서 더욱 믿음이 가요”라고 전했다.

깐깐한 엄마 최단비 변호사의 마음까지 사로잡은 베베숲은 최근 디자인 리뉴얼을 진행하며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리뉴얼된 제품은 유러피언 감성의 소프트&빈티지를 메인 테마로 한층 더 고급스럽게 업그레이드 됐으며 베베숲의 맑고 깨끗한 이미지를 강조하는 파스텔톤의 은은한 컬러가 돋보인다.

이번 디자인 리뉴얼은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리서슈머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진행된 것으로 향후 제품 개발에도 소비자와 리서슈머들의 의견을 수렴할 방침이다.

베베숲 물티슈는 지난해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와 여성포털 ‘마이클럽’이 주관한 물티슈 블라인드 테스트에서 사용 후 느낌, 향취, 엠보원단 등 3개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한 바 있으며, 공정거래위원회가 주관하는 소비자중심경영인증제도(CCM)에서도 인증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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