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5회 fn하우징·건설 파워브랜드 대상] 포스코건설, 고객의 마음 헤아려 행복한 주거 환경 조성
포스코건설은 지난 2010년 고객의 마음을 읽는다는 의미의 '헤아림'을 콘셉트로 아파트 브랜드 더샵(the#) BI(Brand Identity)를 발표했다.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에 포스코그룹의 다섯 가지 핵심가치 중 하나인 '고객지향'을 BI의 주된 철학으로 내세웠다.
'세심한 배려'를 키워드로 고객에게 보다 풍요롭고 행복한 삶을 제공하고자 하는 마음을 BI에 담아냈다는 설명이다.
포스코건설은 주택시장 트렌드가 반영되고 고객의 마음을 헤아린 특화된 상품을 지속적으로 공급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에는 송도 더샵 퍼스트파크 2597가구, 경산 펜타힐즈 더샵 1696가구, 미사강변 더샵 리버포레 875가구 등 총 1만3394가구를 성공적으로 공급해 역대 최대 실적을 올렸다. 올해에도 차별화된 상품과 고품격 아파트를 연이어 선보일 방침이다. 이 같은 상품성에 힘입어 올 4월 부산 광안동에 분양한 '광안 더샵'은 369대 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 올 들어 전국 아파트 청약경쟁률 중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첨단 정보기술(IT)과 친환경기술을 적용한 단지 공급에도 초점을 맞춘다.
실제 포스코건설은 고객지향적 관점에서 편리, 기능, 디자인 요소 등 세 가지를 모두 갖춘 획기적인 상품을 개발해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지난해 12월에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2014 굿 디자인'에서 3건의 우수상(한국디자인진흥원장상)을 수상하는 등 총 11건이 굿디자인에 선정되기도 했다.
포스코건설 황태현 사장은 "올해도 더샵 아파트가 각 지역에서 랜드마크 아파트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주거환경이 우수한 곳에 아파트를 공급하고 주택시장의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고객만족도를 지속적으로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정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