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5회 fn하우징·건설 파워브랜드 대상] 베스트 분양단지/대우건설 기흥역 센트럴 푸르지오
최고 49층 랜드마크 자리매김, 조망권·에너지 효율성 뛰어나
대우건설은 이달 경기 용인시 기흥역세권 3-2블록에서 '기흥역 센트럴 푸르지오'를 분양한다. 기흥역 센트럴 푸르지오는 지하 3층~지상 49층, 7개동으로 이뤄진 초고층 복합단지로, 아파트 6개동 1316가구와 오피스텔 1개동 182실로 구성된다.
아파트는 전 가구가 전용면적 84㎡의 단일면적으로 지어지며 오피스텔은 전용 59~84㎡의 중소형으로 지어진다. 각각 4개 타입이 마련된다.
■최고 49층 뛰어난 조망권 강점
기흥역세권에는 총 5100여가구 규모의 대단지 주상복합 타운이 조성되고 있다.
기흥역 센트럴 푸르지오는 기흥역세권 내 규모가 가장 큰 단지로 지난달 분양한 '기흥 지웰 푸르지오'와 함께 총 2247가구(오피스텔 포함)의 브랜드 타운을 형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향후 지역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해 이 일대의 부동산 시세를 주도할 것으로 전망된다.
지하철 분당선과 용인경전철(에버라인)이 지나는 더블역세권인데다 서울 강남 삼성과 경기 용인, 동탄을 잇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도 예정돼 있다.
향후 2021년 GTX가 개통되면 강남까지 20분대에 이동할 수 있게 된다. 경부고속도로 신갈IC, 영동고속도로 수원IC의 이용도 편리해 서울, 수도권 뿐 아니라 지방으로 이동도 편리하다.
향후 교통은 물론 생활.문화 인프라까지 갖춰지면 용인 내 최고 주거지역으로 거듭날 것으로 전망된다.
기흥역세권이 '용인의 도곡동'으로 불리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기흥역 센트럴 푸르지오의 가장 큰 강점은 쾌적한 자연환경이다. 단지 바로 앞 오산천이 흐르고 수원CC와 맞닿아 있어 조망이 탁월하다. 특히 기흥역세권 내 최고층 단지로 뛰어난 조망권이 강점이다.
대우건설은 분양에 앞서 지역조감 가상현실(VR) 체험 서비스를 제공, 수원CC 등 탁 트인 전망을 느껴볼 수 있도록 했다. 지역조감 VR 서비스는 홈페이지를 통해 제공된다.
단지 가까이에 성지중, 성지고, 신갈고 등이 있으며 인근에 초등학교 부지가 마련돼 있다.
역세권에 새롭게 들어서는 택지지구인 만큼 쇼핑몰, 대형마트 등이 예정돼 있다.
백남준 아트센터, 경기도 박물관, 에버랜드, 한국민속촌 등 문화시설이 가까워 여가를 보내기에도 좋다.
■그린 프리미엄 에너지 사용량↓
각 가구별로 실시간 에너지 모니터링 시스템, 스마트 일괄제어 시스템, 대기전력 차단장치, 난방 에너지 절감 시스템, LED 조명 등 대우건설의 친환경 주거상품인 '그린 프리미엄' 아이템이 다수 적용된다. 에너지 사용량을 낮추고 관리비를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 건강과 에너지를 모두 지키는 풍량 조절형 다분기 챔버, 친환경 DNA 필터가 적용된 기계환기시스템도 적용될 예정이다.
현관 앞에 접근하는 사람을 자동으로 촬영하는 스마트 도어 카메라, 200만 화소 고화질 폐쇄회로(CC)TV, 비상호출시스템 등 첨단 보안 설비를 포함하는 '파이브존 시큐리티 시스템'도 설치, 보안을 강화할 예정이다. 문의: 031-542-4000
[email protected] 김은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