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5회 fn하우징·건설 파워브랜드 대상] 두산건설 "차별화된 주거공간 개발로 고객 만족"
We've(위브)는 We+have, 즉 모든 것을 다 가진 주거공간을 뜻한다. 현대인들이 갖고 싶고, 살고 싶은 주거공간으로, 위브 안에서 삶에 대한 사랑을 키워 나가는 공간이며 위브는 생활의 알뜰함이 돋보이도록 설계됐다.
생활의 모든 Needs(니즈)들이 해결되는 편리한 공간을 의미한다.
위브는 지난 2001년 4월 사는 기쁨이 있는 곳(Live), 사랑과 행복이 있는 곳(Love), 꼭 갖고 싶은 공간(Have), 그러면서도 알뜰한 생활이 있고(Save), 생활의 모든 문제가 해결되는 곳(Solve)의 의미로 태어났다.
위브는 쾌적한 주거환경, 삶의 환경을 창조하기 위한 두산건설의 노력으로 탄생한 아파트다.
거주하는 입주민의 가치를 빛내주는 패셔너블한 공간을 만드는 위브에서 삶의 행복을 찾는다.
현재는 일반 아파트 '위브', 고급주상복합 '위브더제니스', 중대형 오피스텔 '위브파빌리온', 소형 오피스텔 '위브센티움'으로 구분된다.
위브는 경기 분당신도시 금곡동 '두산위브'를 시작으로 서울 천호동과 강남역, 광화문, 경기 일산 백석동, 부산 해운대 등에 지어진 오피스텔에 '위브센티움', '위브파빌리온' 등으로 파생됐다.
이어 지난 2003년에는 주상복합아파트에 '포세이돈'을 위브에 결합해 사용했고 이듬해인 2004년에는 경기 부천 중동 주상복합을 '위브 더 스테이트'라고 명명했다.
'위브 더 제니스'는 2005년 대구 수성구 범어동에 주상복합을 분양하면서 탄생했다.
위브의 가치는 디자인, 문화, 안전 등 모든 분야에서 인정받고 있다. 신체적, 정신적으로 건강하고 쾌적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삶의 이상적인 공간을 제공한다.
두산건설 이병화 사장은 "차별화된 주거공간 개발로 주거문화 향상과 고객을 만족시키는 선도적인 기업이 되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인옥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