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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진흥원, 스타트업 기업 교류의 장 '네트워킹데이' 개최

신아람 기자
파이낸셜뉴스
제3회 스마트세계로누림터 N-Party.
제3회 스마트세계로누림터 N-Party.

스타트업 기업 간 교류하고 협업을 도모하는 행사가 마련된다.

창업진흥원은 오는 26일 스타트업 기업 간 정보를 교류하고 협업과제를 개발하는 '제4회 네트워킹데이(N-party)'가 열린다고 25일 밝혔다.

이 행사는 26일 오후 3시부터 서울 가산동에 위치한 창업진흥원 직영 특화 창업보육센터 스마트세계로누림터에서 열린다.

이 자리에는 누림터에 입주하고 졸업한 기업 관계자, BLT특허법률사무소 정태균 변리사 등 스타트업 관련 외부 인사들이 초청된다.

구이혁명가 '철든놈' 박경준 대표, IoT의 모든 것 '아이씨뱅큐' 김종우 대표, 토목달의 '생상' 김민철 대표 3인이 15분 인사이트 특강에 나선다.

자리를 이동하며 일대일로 1분간 자기소개하는 '리멤버 써클'과 창업 주제별로 그룹토킹을 나누는 등 기업 간 실질적인 협업의 장이 마련될 예정이다.

특히 강시우 창업진흥원장이 주제별 그룹토킹에 직접 참여, 그동안 현장에서 경험한 창업성공 노하우를 바탕으로 창업기업이 겪을 수 있는 문제에 대해 조언을 아낌없이 제공할 예정이다.

지난 행사 참가자인 엔버즈 최수영 대표는 "협업에 정말 도움이 됐고 앞으로 네트워킹데이 관련 행사가 정례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신아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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