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인천대 고문변호사 2명 위촉

한갑수 기자
파이낸셜뉴스

【 인천=한갑수 기자】 인천대는 6일 대학 운영과 관련된 제반 법적 문제에 효율적·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고문변호사 2명을 위촉했다.

고문변호사는 인천대 법학과를 졸업한 이병호 변호사로서 이전에도 2년간 인천대 고문변호사로서 법률자문을 해왔고 이번 2015년 5월 만료됨에 따라 재위촉됐다.

또 1명 추가로 새롭게 위촉된 박준범 변호사는 한양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인천지방법원 판사를 역임한 바 있다. 위촉기간은 1년이다.

[email protected]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