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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드마크 분양신화.. 양우건설, 나주 남평지구 최대 브랜드 타운 만든다

파이낸셜뉴스
랜드마크 분양신화.. 양우건설, 나주 남평지구 최대 브랜드 타운 만든다

총 1700여 대단지 ‘나주 남평 강변도시 양우내안애 리버시티’ 1차 835가구 공급

전남 나주 강변신도시에 지구 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대형 단일 브랜드 타운이 조성된다.

양우건설은 내달 중 ‘나주 남평 강변도시 양우내안애 리버시티’ 모델하우스를 열고 전격 분양에 나설 예정이다.

올해에만 5000가구 이상 공급을 계획하고 있는 양우건설은 탁월한 입지선정과 빼어난 상품성을 바탕으로 전국 곳곳에서 성공신화를 써 왔다. 특히 택지지구와 지방중소도시를 중심으로 분양시장 주도하며 해당지역 내 수요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실제 지난해 양산신도시의 경우 손대는 사업장마다 조기 마감 행진을 벌이는 등 큰 성공을 거두며 확고한 브랜드 파워를 입증한 바 있다. 이에 나주 남평 강변도시에서는 양우건설의 성공노하우가 어떻게 작용할지 부동산업계의 이목이 쏠린다.

나주 남평 강변도시 내 최대 단일 브랜드 타운…랜드마크 건설 위한 초대형 프로젝트 개시
이번 분양의 경우 우선 규모 면에도 남평지구 내 최대 랜드마크 아파트 건설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부지 면적만 8만8378㎡에 달하는 초대형 프로젝트로 B1(4만2745㎡), B3(4만5633㎡) 2개 블럭에 총 1700여 가구다. 이 가운데 1차 물량은 B1블록 835가구를 공급할 예정이다.

‘나주 남평 강변도시 양우내안愛 리버시티 1차’는 지하 1층부터 지상 10~23층, 8개 동 835가구 규모로 들어선다. 주택시장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중소형 전용면적 ▲59㎡ 264가구 ▲72㎡ 180가구 ▲84㎡A 174가구 ▲84㎡B 90가구 ▲84㎡C 타입 127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양우건설의 핵심경쟁력으로 평가 받는 브랜드 특화설계도 한층 업그레이드 됐다. 단지는 광주와 나주 최초로 ‘4.5Bay 혁신평면’을 적용할 예정이다. 4.5Bay 평면은 전면에 모두 다섯 개의 창을 냄으로써 조망권과 일조량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3면 개방형 구조를 적용하고 전 가구를 남향 판상형 위주로 배치해 통풍과 채광을 끌어올렸다.

또한 입주민의 여가문화 생활을 위한 부대시설로 단지 내 어린이 놀이터, 작은 도서관, 휘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을 마련했다.

주부의 동선을 배려한 섬세한 설계도 돋보인다. 전 가구에 식료품 저장소인 주방 팬트리 등 다양한 수납공간이 제공되며 안방 드레스룸, 대형 멀티룸(일부 타입 적용), 아일랜드형 주방을 적용해 공간 활용성을 높였다.

단지 주변 생활여건도 좋다. 사업지인 B1, B3 블록은 산과 강으로 둘러 싸여 자연을 누릴 수 있는 데다 편리한 교통망, 다양한 생활인프라를 공유하고 있어 신흥 주거입지로 부상하고 있다. 차로 10분이면 나주혁신도시나 광주 남구까지 오갈 수 있어 사실상 도심권 프리미엄 생활권이다.

아파트 인근에는 인성고, 대광여고, 문성고, 대성여고, 송원고 등 명문학군 인프라를 누릴 수 있고 남평 초등학교와 남평 중학교가 단지와 인접해 우수한 교육환경이 기대된다.

분양 관계자는 “남평 강변도시 내 최대 규모 단일 브랜드 대단지로서 지역 내 최초로 적용되는 4.5 Bay 혁신평면과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 내부 특화 구조 등으로 차별화된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라며 “대단지에 중소형 등 실속구성을 갖춘 만큼 광주 및 인근 지역에서 새 아파트로 갈아타려는 수요자들이 많이 찾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모델하우스는 광주시 상무역 2번 출구 인근(광주시 서구 마륵동 164-8)에 마련된다. 개관에 앞서 현재 상무역 5번 출구 앞에서 분양 홍보관이 운영되고 있다. 입주는 2017년 예정이다.

분양문의: 1600-27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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