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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모에 놀라고 품격에 반한다…‘나주 남평 양우내안애 1차’ 9월 분양

파이낸셜뉴스
규모에 놀라고 품격에 반한다…‘나주 남평 양우내안애 1차’ 9월 분양

총 1700여 세대 ‘지구 내 최대’ 브랜드 타운, ‘지역 최초’ 4.5Bay 혁신평면

전남 나주 남평 강변도시에 메머드급 대단지를 건설하는 초대형 프로젝트가 시작됐다. 올 하반기 분양시장 최대어로 평가 받는 나주 남평 강변도시 양우내안애 리버시티가 내달 분양에 나선다.

양우건설은 남평지구 B-1, B-3블록에 총 1700여 세대 규모의 브랜드 타운 ‘나주 남평 강변도시 양우내안애 리버시티’를 건설하고 1차 물량 835가구를 9월 중 분양한다고 밝혔다.

규모 면에선 남평지구 내 최대로 들어서고 광주와 나주 지역 최초의 4.5Bay 혁신평면이 적용된 중소형 대단지 아파트로서 일대 수요자들은 물론 부동산 관계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업계에서도 귀추가 주목된 상황이다. 양우건설은 그 동안 전국 신도시와 지방중소도시에서 탄탄한 입지와 빼어난 상품성을 검증 받으며 분양시장을 주도해 왔다. 이러한 확고한 브랜드 파워가 이번 분양을 통해 다시 한 번 성공신화로 이어질지 이목이 쏠린다.

B-1블록에 자리한 나주 남평 강변도시 양우내안애 리버시티 1차는 지하 1층, 지상 10~23층, 8개 동, 전용면적 59, 72, 84㎡A, B, C 835가구로 전 타입이 85㎡ 이하 중소형으로만 구성됐다. 단지 앞뒤로 강과 산이 펼쳐진 배산임수 주거명당 입지로서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또한 나주혁신도시나 광주 남구까지 차량으로 10분대면 오갈 수 있어 풍부한 도심 생활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사실상 이 두 지역의 인프라를 동시에 누리는 프리미엄 생활권인 셈이다.

특히 남평 강변도시의 경우 광주광역시 명문학군으로 손꼽히는 남구와 공동학군을 이루고 있다는 점에서 차별화된 교육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실제 인성고, 대광여고, 문성고, 대성여고, 송원고 등이 인근에 위치하며 남평초, 남평중 등이 단지와 인접해 안전하고 우수한 교육환경이 기대된다.

여기에 단지 인근 822번 국도를 통해 시내외 이동이 수월하며 KTX 호남선 송정역, 광주공항이 인근에 있어 광역 교통여건도 좋다. 또 남평읍사무소, 남평시장 등도 도보거리로 가깝다.

양우건설이 자랑하는 혁신평면 설계도 관심 포인트다. 특히 이번 나주 남평 강변도시 양우내안애 리버시티에서는 광주와 나주 최초로 ‘4.5Bay 혁신평면’이 적용된다. 이는 전면으로 5개의 창을 낸 형태로 기존 3~4Bay에 비해 조망권과 일조량 확보에 용이한 것이 특징이다.

3면 개방형 구조로 설계된 단지는 전 세대 남향 판상형 위주로 배치해 통풍과 채광을 극대화했으며 단지 내 어린이 놀이터, 작은 도서관, 휘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등의 입주민 커뮤니티시설이 다양하게 도입된다.

이 외에도 각종 최신 주거 트렌드를 반영해 주방 팬트리, 안방 드레스룸, 대형멀티룸(일부 타입), 아일랜드 주방 등 수납공간도 넉넉히 확보했다.

분양 관계자는 " 지구 내 최대 규모 단일 브랜드 타운으로 들어서는 남평 강변도시 양우내안애 리버시티는 지역 내 최초로 적용되는 4.5 Bay 혁신평면과 특화설계로 차별화를 꾀했다”며 “프리미엄 입지는 물론 대단지, 중소형, 실속 구성 등의 강점을 두루 갖춰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나주 남평강변도시 양우내안애 리버시티 모델하우스는 광주시 상무역 2번 출구 인근에 마련되며 입주는 2017년 예정이다. 9월 중 모델하우스 개관에 앞서 상무역 5번 출구 앞에서 분양 홍보관이 운영되고 있다.

분양문의: 1600-27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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